25년 전 원한..보복운전 50대 입건

    작성 : 2016-07-20 17:35:59

    개인적인 원한 때문에 30여 명이 탄 고속버스의 진로를 방해하는 등 보복운전을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고흥의 한 편도 1차로 도로에서 54살 손 모 씨가 운전한 고속버스의 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54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버스승강장에서 손 씨를 폭행하기도 한 박 씨는 25년 전 같은 회사에 근무할 당시 가정사로 인한 원한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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