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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해안가 침수방지 시설 설치
      상습적인 침수 피해를 입고 있는 목포 해안가에 해수침수 방지 시설이 설치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조위 상승으로 인해 상습 침수가 발생하고 있는 동명동 4거리 일대 해안가에 내년 8월까지 24억 원을 들여 총 396m 길이의 콘크리트 차수벽과 침식 방지를 위한 호안시설 보수 공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6-07-21
    • 목포시, 조선업 위기 극복 지원
      목포시가 조선업의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과 연계해 종합 지원에 52억 원을 투입합니다. 목포시는 목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조선업근로자 일자리희망센터'를 설치해 내년 7월까지 긴급 복지와 생계안정 지원, 직업훈련 등의 원스톱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선업 근로자의 자녀 공부방과 놀이방을 남악과 북항 지역에 개설해 실직자 가구의 교육비 지출 경감도 도울 예정입니다.
      2016-07-21
    • 전남 곡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 모금 참여열기 ‘높다’
      전남 곡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 모금운동에 대한 지역민들의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곡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지역민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워 모금 시작 한 달 만에 목표액의 약 50%를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발족한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위안부 할머니 등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오는 10월 3일 소녀상 제막을 목표로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표 모금액은 3천만∼4천만 원이며, 곡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미 약 2천만 원이 모아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2016-07-21
    • 고속도로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 검거
      고속도로에서 무단 횡단하던 60대 장애 여성을치고 달아난 3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11일 새벽 광양시 옥곡면 남해고속도로를 주행하다 도로를 가로질러 건너려던 60대 장애 여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주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주 씨와 피해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7-21
    • 교사 채용 비리 혐의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원’ 검찰소환
      사립학교 채용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조영표(54) 광주시의회 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조 의원을 상습사기·알선수재 등 혐의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동창과 함께 2009년 10월부터 2012년 1월까지 광주 남구 모 사립학교 채용을 대가로 7명에게서 1인당 8천만∼1억 원 씩 모두 6억2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조 의원은 동창의 부탁을 받고 의정 활동을 하면서 친분이 있는 사립학교 이사장 등에게 채용을 청탁했으며, 수수료 명목으로 피
      2016-07-21
    • 국회서 5.18 역사왜곡 처벌 법률 개정 토론회 개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비방*왜곡 행위 처벌을 위한 법률 개정 토론회가 국회에서 진행됩니다. 5.18 기념재단과 야 3당은 5.18 민주화운동의 근본적 성격을 부인하는 범죄 행위가 도를 넘어 북한군 개입설 등이 공공연하게 유포되고 있다며, 이런 5.18 왜곡 범죄에 대해 처벌을 할 수 있는 5.18 특별법 개정을 위한 국민 토론회를 내일(22일) 국회에서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07-21
    • 검찰, 채용비리 혐의 조영표 시의원 소환 조사
      검찰이 교사 채용 비리에 연류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조영표 광주시의원을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전 조영표 의원을 불러 사립학교 교원 채용 비리 연루 여부와 광주 남구청 의료기기 납품 대가로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달 초 조 의원의 자택과 회사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7-21
    • 임용 한 달 된 순경, 집에서 숨진 채 발견
      한 달 전 신규 임용된 순경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동부경찰서 지구대 소속 32살 이 모 순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조사를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kbc 김재현 기자
      2016-07-21
    • 검찰, 채용비리 혐의 조영표 시의원 소환 조사
      검찰이 교사 채용 비리에 연류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조영표 광주시의원을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전 조영표 의원을 불러 사립학교 교원 채용 비리 연루 여부와 광주 남구청 의료기기 납품 대가로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달 초 조 의원의 자택과 회사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2016-07-21
    • 임용 한 달 된 순경, 집에서 숨진 채 발견
      한 달 전 신규 임용된 순경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동부경찰서 지구대 소속 32살 이 모 순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조사를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6-07-21
    • 국회서 5.18 역사왜곡 처벌 법률 개정 토론회 개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비방*왜곡 행위 처벌을 위한 법률 개정 토론회가 국회에서 진행됩니다. 5.18 기념재단과 야 3당은 5.18 민주화운동의 근본적 성격을 부인하는 범죄 행위가 도를 넘어 북한군 개입설 등이 공공연하게 유포되고 있다며, 이런 5.18 왜곡 범죄에 대해 처벌을 할 수 있는 5.18 특별법 개정을 위한 국민 토론회를 내일(22일) 국회에서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07-21
    • 8시 뉴스
      1
      2016-07-21
    • 이개호 의원, 5.18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5.18을 비방, 왜곡, 날조하거나 관련자 또는 단체를 모욕 또는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을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는 조항을 신설했습니다. 개정안 발의는 더민주와 국민의당 의원 41명이 참여했으며, 국민의당도 지난달 1일 비슷한 내용의 개정안을 당론 발의했습니다. kbc 신익환 기자
      2016-07-21
    • 술취해 말다툼 하다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쯤 광주시 각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 49살 김 모 씨의 얼굴을 흉기로 수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52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술에 취해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김재현 기자
      2016-07-21
    • ‘발암물질 논란’세방산업 공장 재가동 결론 못내
      발암물질 배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의 공장 재가동 시기는 안전성이 검증된 이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세방산업 트리클로로에틸렌 배출대책 관련 대책기구는 어제 첫 회의를 열었지만 위원들간 의견이 엇갈려 ‘공장 재가동 시기’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민관이 참여하는 대책기구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세방산업 공장 재가동 시기에 대해 어떠한 결론도 내릴 수 없다'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대책기구는 세방산업 발암물질 배출 검증위원회 구성, TCE 측정망 설치
      2016-07-21
    • 이개호 의원, 5.18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5.18을 비방, 왜곡, 날조하거나 관련자 또는 단체를 모욕 또는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을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는 조항을 신설했습니다. 개정안 발의는 더민주와 국민의당 의원 41명이 참여했으며, 국민의당도 지난달 1일 비슷한 내용의 개정안을 당론 발의했습니다.
      2016-07-21
    • 저녁뉴스
      1
      2016-07-21
    • 술취해 말다툼 하다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쯤 광주시 각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 49살 김 모 씨의 얼굴을 흉기로 수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52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술에 취해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21
    • 전남도 '아름다운 숲' 공모
      전라남도가 브랜드 시책인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아름다운 숲을 공모합니다. 참가 대상 숲은 주민이 참여해 조성한 숲과 주민이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전통 마을 숲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을 거쳐 숲의 역사성과 생태, 경관 등을 평가해 6곳을 선정한 뒤, 숲 안내판과 상금을 수여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부터 브랜드 시책으로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주민 참여 숲 124곳을 조성했습니다.
      2016-07-21
    • <160721 굿모닝 스포츠>롯데 전/ 이나래
      후반기 연승 도전에 나섰던 기아가 경기 후반 급격히 무너지면서 승리를 내줬습니다. 기아는 어제 롯데와의 11차전에서 1회에만 나지완의 홈런과 2루타 3개 등을 묶어 4점을 뽑아내며 앞서갔지만, 선발 헥터가 내려 간 뒤 또다시 불펜이 무너지고 수비 실책까지 더해지면서 8회에만 6점을 내주며 역전패 했습니다. 아쉬웠던 어제 경기 주요 장면, 함께 보시죠.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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