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 한 달 된 순경, 집에서 숨진 채 발견

    작성 : 2016-07-21 13:39:02
    한 달 전 신규 임용된 순경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동부경찰서 지구대 소속 32살 이 모 순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조사를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kbc 김재현 기자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