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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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 사평면사무소 직원 확진 이어져..면사무소 폐쇄
      화순군 사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돼 면사무소가 폐쇄되고 공무원들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화순군 사평면사무소 직원 두 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면사무소를 폐쇄 조치하고, 전체 직원을 격리 조치했습니다. 확진된 직원들은 광주에서 출퇴근했는데, 주민 접촉이나 주변 식당 이용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순군은 면사무소에 대한 소독이 완료되면 화순군 공무원을 파견해 업무를 재개할 계획입니다.
      2021-01-25
    • 고춧가루 원산지 속여 판매한 제조업자 적발
      중국산을 섞은 고춧가루를 국내산 100%로 속여 유통시킨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2019년부터 1년 6개월 동안 중국산 냉동 고추를 국내산 고추와 섞은 만든 고춧가루 414t을 국내산 100%로 속여 유통시킨 3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제조업자들은 생산 관련 문서를 조작하고, 외국인 노동자에게 혼합 비율을 지시해 다른 종업원이 범행을 알아채지 못하도록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1-25
    • 포근한 날씨 이어져 낮 기온 11~16도
      25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포근한 기온이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화순 16도를 최고로 광주 15도, 나주 14도, 목포 11도 등 11도에서 16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포근한 기온은 이번주 목요일까지 이어지겠고 목요일 비나 눈이 내린 뒤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26일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광주·전남 전 지역에 5에서 20mm 가량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01-25
    • 광주ㆍ전남 확진자 한 자릿수.. 완만한 감소세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전남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한 자릿 수에 머물렀습니다. 확진자 발생은 줄어들고 있지만, 최근 10명 넘게 확진자가 나온 광주지역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선제 검사 비율이 5%도 안 돼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시청 앞 임시 선별 진료소가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을 연장하기로 한 첫 주말. 궂은 날씨에도 진료소에는 익명·무료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인터뷰 : 모정만 /
      2021-01-23
    • 내일 새벽까지 5~20mm 비 소식
      주말인 오늘 23일 광주·전남 지역에는 겨울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져 5~20mm가 내리겠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을 운전하시는 분들은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낮겠지만, 낮 기온은 10~1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해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10도를 웃돌겠습니다.
      2021-01-23
    •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50대 작업자 추락사
      광주 글로벌모터스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50대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23일 오후 2시 반쯤 광주글로벌모터스의 한 공장에서 56살 작업자가 설비 작업을 하던 중 안전벨트가 풀리며 지상 9m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작업한 작업자 등을 상대로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1-01-23
    • 광주 양산동에 북구문화센터 개관
      광주 북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문화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북구는 오늘(22) 양산동 북구문화센터에서 코로나19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온라인으로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북구문화센터는 지난해 11월 건립되었지만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개관식이 두 달 가까이 미뤄져 왔습니다.
      2021-01-22
    • 설 연휴 호남선 열차 예매율 21.3%
      설 연휴 호남선 열차 승차권 예매율이 21.3%에 그쳤습니다. 귀성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연휴 첫날인 다음 달 11일 호남선 하행선 예매율은 39.4%, 귀경길인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상행선 예매율은 38.7%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설 연휴 호남선의 상·하행선 일부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자리가 남아 있어, 예매 첫날 시작과 함께 표가 동났던 예년과 대비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과 고향 방문 자제 등으로 이동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21-01-21
    • 광주YWCA 정기총회서 김선옥 신임 회장 선출
      광주YWCA 신임 회장에 김선옥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광주YWCA는 오늘(21) 광주YWCA 1층 대강당에서 제92회 정기총회를 열고 현장투표를 통해 김선옥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2021-01-21
    • 내일 아침까지 5~20mm 비..내일도 포근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광주와 전남지역은 조금 전부터 서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비는 밤 사이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 아침까지 5에서 20밀리미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22) 아침 기온은 영상 4도에서 8도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9에서 1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1-01-21
    • 전남대병원, 간부 딸 콩쿠르 대회 투표 독려 논란
      전남대병원이 콩쿠르 대회에 출전한 간부의 딸에게 온라인 투표를 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단체 문자를 보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15일 총무과 명의로 2천여 명의 직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A 실장의 딸이 미국에서 열린 바이올린 콩쿠르 대회에 출전했다며 온라인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습니다. 이에 대해 직원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전남대병원은 A 실장과 친분이 있는 총무과 직원이 선의로 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21-01-21
    • 포근한 기온 속 비 소식 모레까지 5~20mm
      21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 분포로 20일보다 6~8도가량 높겠으며 낮 기온은 광주 13도, 나주 12도, 목포 11도 등 11도에서 1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하는 비는 밤 사이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22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20mm입니다.
      2021-01-21
    • 인터넷방송 진행자에 흉기 휘두른 남성 구속
      인터넷방송 진행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까지 휘두른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새벽 광주시 마륵동의 한 창고 건물 인근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조롱했다며 인터넷방송 진행자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36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범행 전 흉기를 미리 준비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살인미수죄를 적용했습니다.
      2021-01-21
    • 영광군, 출산ㆍ다둥이 가정 지원정책 강화
      영광군이 출산 가정과 다둥이 가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영광군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정 조건을 갖춘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육아용품 구입비를 현금 지급하고, 난임 시술비 건강보험 적용 횟수가 종료된 난임부부에 연 2회 시술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결혼 장려금 지급과 임신부 교통카드, 예비부부교실 운영 등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1-01-19
    • 반짝 추위 내일 오전까지 지속
      광주·전남지역은 19일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광주 3.6도를 비롯해 목포 0.6, 여수 3.9도에 머물며 추웠습니다. 이번 추위는 20일 오후 들어 기온이 소폭 오르면서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9도에서 0도, 낮 기온은 영상 9도에서 1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1-01-19
    • '백운광장 뉴딜사업' 주민설명회 21일 개최
      광주 남구가 '백운광장 뉴딜사업'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광주 남구는 오는 2023년까지 879억 원 규모의 대규모 환경 개선사업이 추진 중인 백운광장에 대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주민설명회를 21일부터 이틀 동안 연다고 밝혔습니다. 백운광장 뉴딜사업에는 백운광장 앞을 지나는 차로로 인해 길이 연결이 끊긴 푸른길 공원을 다시 잇는 '푸른길 공중 보행로'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1-01-19
    • 영산강 '죽산보' 해체 결정에 주민 반발
      영산강 죽산보 전면 해체 결정에 대해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나주 영산강 유역 주민들로 구성된 '죽산보철거반대 투쟁위원회'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보 철거 결정에 대해 철거 금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죽산보를 철거할 경우 영산강이 썩은 강으로 되돌아갈 것이라며, 정부에 죽산보 철거 결정을 즉각 원천 무효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21-01-19
    • 광주 유흥업소 영업 강행 방침 철회..점등 시위는 계속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 지역 일부 유흥업소 업주들이 정부의 집합 금지 연장 조치에 반발해 영업 강행에 나섰는데요.. 밤늦게까지 이어진 방역 당국의 설득에 업주들이 영업 강행 방침은 철회했지만, 대책을 요구하며 항의 차원에서 간판 점등 시위는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유흥업소들이 밀집한 광주 첨단지구의 한 거리. 화려한 업소 간판 불빛으로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강화로 영업금지가 내려지면서 불이 꺼진 지 40여 일 만입니다.
      2021-01-19
    • 기온 뚝 강추위 빙판길 안전운행 유의
      19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한 추위가 아침부터 하루 종일 이어지겠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하 9도 분포를 기록해 어제 아침보다 3~4도가량 낮겠습니다. 어제 내렸던 눈이 녹아 얼면서 일부 도로가 빙판길이 될 수 있으니, 출근길 교통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영상 1도에서 6도 사이에 머무르면서 어제보다 2~3도가량 낮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20일 오후부터 다소 누그러들겠고 목요일에는 오전 들어 남해안부터 비가 내리는
      2021-01-19
    • 오늘도 포근한 겨울 날씨..내일부터 낮 기온 뚝
      오늘 광주와 전남은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15.5도, 장흥과 순천 17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13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밤사이 전남 내륙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내일부터는 기온이 다시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 분포에 머무르겠으며, 모레 새벽부터 아침까지 광주와 전남 서부지역에 1에서 5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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