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이 기후변화 위기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 위기 대응의 현주소를 묻다'라는 주제로 열렸고, 주제 발표를 맡은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는 지난 2018년 기준 우리나라가 온실가스를 7억 톤 이상 배출하고 있다며, 국제적 목표에 따라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5억 톤 수준으로 감축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패널로는 김윤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방재연구실장과 문현철 국가위기관리학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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