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전라남도 장애인 체육대회가 오늘 '건강의 섬’ 완도에서 개회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꿈을 여는 화합 체전'을 표어로 한 이번 대회에는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게이트볼과 파크 골프 등 21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체전 기간 동안 청해진스포츠센터 앞 부대 행사장에서는 장애인 운동 지도와 스포츠 재활 체험, 해양 치유 플레어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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