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를 달리던 SUV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소됐습니다.
8일 오전 11시 45분쯤 전남 순천시 서면 호남고속도로 순천2터널 인근에서 2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뒤집히면서 불이 나 전소됐습니다.
다행히 A씨는 사고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2개 차선이 통제돼 1시간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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