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인실 전남대학교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소속 전남과학기술진흥협의회 위원에 위촉됐습니다.
전남대는 해양융합과학과 곽 교수가 전남 정무부지사와 도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전남 과학기술진흥협의회에서 향후 3년간 전남도를 위해 활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곽 교수는 협의회에서 전남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등 관련 주요정책와 계획의 심의 조정 업무를 맡게 됩니다.
지난 2020년부터 해양수산부 장관 정책위원으로 활동해 온 곽 교수는 지난 2018년 한국연구재단 대학중점연구소 책임연구자로 활동하며 수통합 분야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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