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가 오늘 열립니다.
광주출신 이용섭의원이
김한길 후보와 맞대결을 벌이면서
광주전남과 호남의 표심이
관심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기자의 보돕니다.
민주당 대표를 두고 벌인
김한길후보와 이용섭 후보의 맞대결이
오늘 판가름 납니다.
비주류의 김후보와 범주류의 이후보는
투표를 앞두고 민주당의 변화와 혁신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싱크-김한길 의원/민주당 대표 후보
싱크-이용섭 의원/민주당 대표 후보
이번 대표경선은 오늘 현장에서 진행되는 대의원 투표가 당락을 가를 전망입니다.
최근 대의원 여론조사 결과
이용섭 후보가 김한길후보에게 근소한 차이로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의원측은 호남 대의원들의 지지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호남의 당연직 대의원 숫자가 많고
서울등 다른 지역 대의원도
호남 출신이 많다는 점에서
호남 표심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 뽑히는 민주당의 새 대표는
2년 임기에 강해진 권한으로
대대적인 혁신작업에 나설 전망입니다.
특히 안철수 신당과의 관계설정과
10월 재보궐선거 내년 지방선거를
책임지게 됐습니다.
스탠드업-이기표민주당의 이번 대표경선에서도 주류와 비주류간의 대결 모습이 나타나 앞으로 계파갈등을 풀어야 하는
큰 과제가 남았습니다.
케이비씨서울방송 본부 이기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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