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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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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30
    • '광주 자동차 100만대 도시' 서명 80만 명 돌파
      광주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와 친환경 자동차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의 참여인원이 8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15일 서명운동을 시작한 뒤 기아차 노조와 광주 시민사회, 동맹도시인 대구와 광주 인접 5개 시*군 등의 참여로 40여일 만에 서명 인원이 80만 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 말까지 최대 100만 명 서명을 받아 자동차 100만 대 생산도시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 정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6-05-30
    • '택시운전사''택시' 광주서 영화촬영 잇따라
      광주가 영화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개봉한 '해어화'가 광주 양림동과 조선대 등에서 촬영된데 이어 송강호 주연의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광주 상무지구에 1980년 당시 금남로를 재현한 세트를 조성하고 금남로와 계림동 등에서도 촬영될 예정입니다. 또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배우인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옥자'도 다음 달 광산구 수완동 지하차도와 우치동물원 등에서 일부 장면을 촬영할 예정입니다.
      2016-05-30
    •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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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30
    • 687회
      1
      2016-05-30
    • 생활뉴스
      1
      2016-05-30
    • <160530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20대 국회...(호남 정치 부활 '화두') '여소야대' 구도 속에 20대 국회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호남정치 부활과 지역발전이 광주*전남지역 의원들에게 화두가 될 전망입니다. 여>("초당적 협력")..."초심 잃지 않겠다" 전남 선거구 당선인들이 지역발전에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더민주 초선들은 팽목항을 찾아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남>()車 100만대 도시 전략 '허술' 자동차 100만 대 생산 도시를 위한 광주시의 전략이 수정과 축소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허술한 계획 속에
      2016-05-30
    • [20대 개원1]"호남정치*지역발전 이끌어야"
      【 앵커멘트 】 남>19대 국회가 어제 막을 내리고, 오늘부터 20대 국회가 시작됩니다. 이에 맞춰 저희 kbc광주방송은 연속 보도를 준비했습니다.오늘은 첫 순서로 20대 국회의 의미를 살펴봤습니다. 여>'여소야대' 출현 속에 광주*전남의 주도권은 더민주에서 국민의당으로 넘어갔습니다. 이같은 변화 속에 지역 의원들의 역할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총선에서 123석으로 원내 1당에 올라선 더불어민주당과 38석을 확보해 20년 만에 제3당으로 입지를 구
      2016-05-30
    • (월모닝)전남도, 교통기반시설 시군별 평가제 운영
      교통 기반 시설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시군별 평가제를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시장과 군수가 관리하는 주차장과 각종보호구역, 교통약자시설 등의 교통 기반 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시군을 대상으로 정비와 유지 관리 상태를 평가하고 결과를 공표하기로 했습니다. 또 평가 결과 관리가 부진한 시군은 도로 기반시설 사업비를 삭감하고 우수 시군에는 2천~5천만 원의 사업비를 줄 계획입니다.
      2016-05-30
    • 8시 뉴스
      1
      2016-05-30
    • 김재수 AT유통공사장, 김지숙 연극배우
      궁금한 사람들의 속 시원한 이야기, 열린공간 톡 5회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  김재수 AT유통공사 사장 제현영의 톡톡 : 김지숙 연극배우
      2016-05-30
    • 모닝와이드 549회
      1
      2016-05-30
    • 국회 개원 앞두고 당선인들 "초당적 협력" 약속
      【 앵커멘트 】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평가를 받았던 19대 국회가 오늘로 막을 내리고 내일 20대 국회가 시작됩니다. 개원을 하루 앞둔 오늘, 전남지역 당선인들은 전남도와 협력을 약속했고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20여 명은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낙연 지사와 전남지역 당선인 8명이 국회 개원을 앞두고 나주의 한 곰탕집에서 만났습니다. 이 지사와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이개호 의원 한 명 뿐. 하지만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당 당선인들과 새
      2016-05-29
    • [탐사in]자동차100만대 허와 실
      【 앵커멘트 】 요즘 광주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라는 말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과연 광주가 자동차 100만대를 생산하는 도시가 될 수 있을까요? 광주시의 계획을 살펴봤더니 당초 계획과는 다르게 추진되고 있었습니다. 탐사리포트 뉴스in, 천정인 기잡니다. 【 기자 】 ▶ 인터뷰 : 김미리 / 전남대 3학년 - "광주에서 자동차를 100만대를 생산하는 거 같은데요" ▶ 인터뷰 : 반강진 / 광주시 용봉동 - "나는 좋게 생각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오면(유치되면) 좋
      2016-05-29
    • 대법원 판결에도 끊이지 않는 불법 조업
      【 앵커멘트 】 전남 해역을 침범하는 경남 어선들의 불법 조업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해상에도 전남과 경남의 경계가 존재한다는 대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최근 황금어장을 찾아 경계를 넘는 경남 어선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전남과 경남의 해상 경계에서 18km 떨어진 여수 소리도 해역입니다. 경남 '남해'라고 적힌 어선 위에서 멸치잡이가 한창입니다. 조업이 상당 시간 진행된 듯 상자마다 멸치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어민들은 해
      2016-05-29
    • 무더위 '계속'...전남 곳곳 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 모처럼 미세먼지로부터 해방된 휴일이었는데요. 많은 시민들이 나들이에 나서 가족과 또 자연과 함께 여유로움을 만끽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정열의 붉은 장미부터 순백의 흰 장미까지. 드넓은 정원에 물감을 뿌려 놓은 듯 장미들이 다채로운 빛깔을 뽐냅니다. 장미의 짙은 향기에 취한 관람객들은 한 송이 꽃이 되어 사진으로 추억을 남깁니다. ▶ 인터뷰 : 고봉석 / 목포시 대양동 - "어머님이랑 이렇게 항상 여행을 자주 다니는데 오늘도 이렇게 장미
      2016-05-29
    • 소득연계 복지성 장학금뿐..소외학생 '절반'
      【 앵커멘트 】 정부가 국가장학금과 대학 자체 장학금이 늘어나면서 반값 등록금이 실현됐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학생들은 이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반응입니다. 소득수준을 기준으로 한 국가장학금을 받는 대상이 전체 절반에 그치고 있는데다 교내 장학금도 대부분 복지성에 치우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기간인 요즘 대학생들은 벌써부터 등록금 걱정이 앞섭니다. 소득수준 8분위까지 지급되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학생이 재학생의 절반 정도에 그치
      2016-05-29
    •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폐막, 91만 명 다녀가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가 25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오늘(29일) 폐막했습니다. '세상을 바꿀 새로운 삶의 모색'을 주제로 나주혁신도시와 전남농업기술원 일대에서 열린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3개의 야외 전시존과 7개 전시관 등에서 남도가 품어온 친환경 DNA와 디자인이 접목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개막한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첫날부터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몰리면서 당초 예상을 웃도는 91만 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2016-05-29
    • 한센인 강제 낙태*단종 피해, 소록도 현장검증
      한센인들에 대한 강제낙태와 단종 피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재판부가 현장 검증에 나섭니다. 서울고법 민사 30부는 강제낙태와 단종 피해자 139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특별재판을 다음 달 20일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소록도 현장재판에서 원고 측 피해사실에 대한 진술을 듣고, 소록도에서 43년간 거주하며 봉사활동을 했던 오스트리아 국적의 마리안느 스퇴거 수녀를 증인으로 부르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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