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 영화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개봉한 '해어화'가 광주 양림동과 조선대 등에서 촬영된데 이어 송강호 주연의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광주 상무지구에 1980년 당시 금남로를 재현한 세트를 조성하고 금남로와 계림동 등에서도 촬영될 예정입니다.
또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배우인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옥자'도 다음 달 광산구 수완동 지하차도와 우치동물원 등에서 일부 장면을 촬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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