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와 친환경 자동차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의 참여인원이 8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15일 서명운동을 시작한 뒤
기아차 노조와 광주 시민사회, 동맹도시인 대구와 광주 인접 5개 시*군 등의 참여로 40여일 만에 서명 인원이 80만 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 말까지 최대 100만 명 서명을 받아 자동차 100만 대 생산도시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 정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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