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형 축산...넘어야 할 산 많아
【 앵커멘트 】 남>가축들의 과밀 사육을 피하고,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지난 2012년 도입한 동물복지 인증제도가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경제적 부담에다, 홍보 부족으로 참여 농가가 1%를 밑돌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왼편은 관행 축산을 하는 농장이고, 오른편은 동물복지 인증 농장입니다. 한 눈에 봐도 가축 사육 밀도가 큰 차이를 보입니다. 동물복지 인증 농장인 이 농장에서는 일반적으로 6천 마리를 사육할 수 있는 공간에서 3천
201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