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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8
    • 6/7(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여교사 성폭행 피의자)..9년 전에도?) 섬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중 1명이 9년 전 성폭행 미제사건 용의자의 DNA와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범행을 사전모의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2.(가습기 피해 인정 6건뿐)..지자체 소극적) 살균제 피해자로 인정받은 사례가 광주*전남에서는 단 6건에 그치고 있습니다. 복잡한 신고* 판정 절차와 함께, 지자체의 소극적 태도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3.(주택담보대출 규제 한 달)..매매가*대출 ↑) 주택담보대출 규
      2016-06-07
    •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9년 전 성폭행범 DNA와 일치'
      【 앵커멘트 】 섬마을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중 한 명이, 9년 전 대전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용의자의 DNA와 일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성폭행을 사전에 모의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 중 한 명의 또 다른 성폭행 혐의가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유전자 분석 과정에서 국과수로부터 9년 전 대전에서 일어난 20대 여성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 DNA와 일치
      2016-06-07
    • [긴급점검]가습기 피해 인정 광주전남 고작 6명
      【 앵커멘트 】 가습기 살균제 관련 수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각종 피해 대책들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광주*전남에서 피해를 인정받은 경우가 단 6건에 불과할 정도로 판정받기가 쉽지 않은데다, 지자체도 소극적이라는 지적입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한 보육시설에서 생활하던 생후 2개월 영아가 폐질환으로 숨진 건 지난 2011년. 문제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가 의심됐지만 구체적 근거가 확보되지 않아 피해 판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 싱크 : 시설
      2016-06-07
    • 대출규제 영향 '미미' 아파트 가격 상승
      【 앵커멘트 】 지난달부터 광주*전남지역에도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시행됐는데요.. 지역 부동산 시장의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춤했던 아파트 매매 가격이 소폭 상승했고, 주택담보대출도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7.5%의 상승률을 보였던 광주지역 아파트 가격은 올해는 시작부터 바닥이었습니다. 여기에 지난 2월 수도권을 시작으로한 주택담보대출 규제에 대한 심리적 압박까지 더해져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은 겁니다. 하지만, 올 하반
      2016-06-07
    • 보건휴가에 폐경진단서 요구..인권유린 논란
      【 앵커멘트 】 순천의 한 청소대행업체가 보건휴가를 쓰려는 여성 환경미화원들에게 폐경 여부를 확인하는 진단서를 요구해 논란입니다. 환경미화원 노조는 지난해 파업에 대한 사실상의 보복이라며, 고용노동부에 업체를 고소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청소대행업체에서 6년여 동안 환경미화원으로 일한 52살 선 모 씨는 최근 폐경진단검사 결과표를 제출하라는 회사 공문을 받았습니다. 선 씨가 신청한 보건휴가가 합법적인지 판단하겠다는 회사의 요구였습니다. ▶ 싱크 : 선
      2016-06-07
    • 전남 전지훈련 실적 조작 파문... 감사 착수
      【 앵커멘트 】 지자체들이 전지훈련 유치 실적을 조작해 보조금을 받아 챙기고 단체장의 성과로 홍보하고 있다는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보도가 나가자 전라남도가 뒤늦게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부실한 검증에 대한 비난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양세열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009년부터 전지훈련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시.군에 쏟아부은 금액은 무려 13억 4천만 원.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도지사 명의의 기관표창까지 주고 있습니다. 지난 동
      2016-06-07
    • 양림동 근대문화유산, 보존*활용 '뒷짐'
      【 앵커멘트 】 광주 양림동의 근대문화유산이 관리 당국의 무관심 속에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수백억 원의 예산을 쏟아 부었지만 '역사문화마을'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인프라를 찾아보기 힘들고, 그나마 남아있는 선교사 사택은 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시가 양림동 일대 역사문화마을 조성 사업에 들어간 건 지난 2009년. 내년 완공을 목표로 모두 25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는데, 이 중 190억 원 가량이 관광안내소와 공영주차장 건립 등에 쓰였습니다. 이
      2016-06-07
    • 점멸 신호 교차로 증가..교통사고 주의보
      【 앵커멘트 】 최근 통행 편의와 효율성 등을 이유로, 광주지역에 점멸 신호등 교차로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통사고 발생도 증가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통행량이 드문 새벽, 광주 서구의 한 교차로. 깜빡이는 적색점멸등을 무시하고 교차로에 진입하던 차량 두대가 서로 부딪힙니다. 최근 점멸 신호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97건이었던 점멸 신호 교차로 교통사고 건수는
      2016-06-07
    •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9년 전 성폭행 혐의도'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 중 한 명이 과거에도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피의자 중 한 명의 DNA 분석 과정에서 9년 전 대전에서 일어난 성폭행 미제 사건의 용의자와 DNA가 일치한 점을 확인하고 관할서로부터 사건 서류를 넘겨 받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피의자들이 성폭행을 사전에 계획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휴대전화 분석 등을 통해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07
    • 전남도교육청 섬마을 학교 관사 지역별 통합
      전라남도 교육청이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낙도,오지에 학교별로 흩어져 있는 관사를 지역별로 묶어서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별 관사가 교사들이 학교 인근에 거주하는 장점은 있지만 범죄에 취약한 점을 드러냄에 따라 최근 일부 시군에서 도입한 통합형 관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체 관사를 대상으로 관리 실태를 파악해 낡은 관사의 시설보완과 리모델링 공사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고 CCTV 설치 등 보안시설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2016-06-07
    • 전남대 의대 374점·조선대 의대 370점
      지난 2일 치러진 2017학년도 대입 수능 모의평가에서 전남대 의예과는 374점, 조선대 의예과는 370점이 지원 가능점수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 분석 결과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이번 모의평가에서 서울대 문과는 400점 기준으로 383점, 이과는 356점 이상돼야 지원가능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스트는 362점, 광주교대는 문*이과 각각 352점과 340점대에서 지원이 가능하고 전남대 영어교육과 350점, 경영학부 340점 등으로 예상됐습니다.
      2016-06-07
    • 광주 말바우시장 '말' 조형물 도난
      광주 말바우 시장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오늘 아침 북구청 보건소 앞에 설치된 말바우시장을 상징하는 길이 60cm, 높이 58cm 가량의 '말' 조형물이 사라진 것을 구청 직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형물은 북구 8경으로 꼽히는 말바우시장을 소개하기 위해 지난 4월 설치된 것으로 경찰은 지난 현충일 연휴기간 동안 도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6-07
    • 서남대 옛 재단, 한려대 2018년 폐교
      광양 한려대와 전북 남원의 서남대 의대가 2018년 각각 폐교, 폐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설립자의 교비 횡령과 부실대학 지정으로 위기에 놓인 서남대 옛 재단이 학교 정상화 방안으로 한려대 폐교와 서남대 의대 폐과 계획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려대와 서남대 의대 설립자인 이홍하 씨는 교비 330억 원 횡령해 최근 실형이 확정된 가운데 한려대의 폐교가 결정되면 재학생들은 다른 대학으로 특별 편입학이 추진됩니다.
      2016-06-07
    • 이사회와 갈등, 교감·부장교사 집단 사퇴
      법인 이사진과 갈등으로 광주 한 사립고 교감과 부장 교사들이 집단으로 보직을 사퇴했다가 반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광주 광산구의 한 사립고에서 현 이사진이 전임 이사장 측 인사인 행정실 직원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내린 데 반발해 교감이 보직 사퇴와 병가를 내자 12명의 부장교사들도 전원 보직사퇴서를 제출했다 반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학교는 재단 비리로 1988년부터 20년간 관선이사 체제로 운영되다 2009년 정상화돼 지난 2013년 평준화 일반여고로 전환됐습니다
      2016-06-07
    • 교직원 폭행 조선대 사외이사 집행유예 선고
      학교 교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조선대학교 전 사외이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지난해 3월 교직원에게 회의록을 던지는 등 폭행하고 해당 교직원이 폭행 혐의로 고소하자 허위사실로 맞고소 하는 등 폭행과 상해,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선대 전 사외이사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회적 관계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교직원을 폭행한 뒤 피해자가 고소하자 처벌을 받지않기 위해 무고하는 등 죄질이 좋지않다"고 밝혔습니다.
      2016-06-07
    • 광주 초중고 110곳,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광주지역 초중고교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됩니다. 광주시와 한전KPS, 광주시교육청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학교 태양광 발전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초중고교 110곳에 10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학교태양광발전사업은 150킬로와트 이상 설치가 가능하고, 인근에 아파트가 없어 민원이 발생할 우려가 적은 학교에 우선적으로 설치됩니다.
      2016-06-07
    • 고흥군, '명품 마늘' 생산*유통 개선(모닝)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인 고흥군이 명품 마늘 생산과 유통 구조를 개선합니다. 고흥군은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밭떼기 거래 차단과 장기 보관을 위한 저장 시설 20곳을 새로 만들고 마늘 수확 집단화와 기계화를 위한 50ha규모의 기반구축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올해 고흥지역에서는 7,700여 농가에서 만 8천여톤의 마늘을 생산해 60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06-07
    • (모닝용)강진군의 귀리, 향토산업 육성 대상에 선정
      강진군의 귀리가 전라남도의 2017년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강진군이 국비 등 사업비 3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강진군의 귀리는 현재 221농가에서 492헥타르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는 전국 생산량의 41%, 전남 생산량의 92%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2016-06-07
    • 여수시, 박람회장 투자협약 체결(모닝)
      여수박람회장 일대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여수시와 드림팩토리는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세계박람회장 부지에 120억 원을 투입해 10년 뒤 미래체험관과 다양한 예술가들의 캐럿쇼, 청년 창업거리 등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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