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대 옛 재단, 한려대 2018년 폐교

    작성 : 2016-06-07 17:30:50

    광양 한려대와 전북 남원의 서남대 의대가 2018년 각각 폐교, 폐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설립자의 교비 횡령과 부실대학 지정으로 위기에 놓인 서남대 옛 재단이 학교 정상화 방안으로 한려대 폐교와 서남대 의대 폐과 계획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려대와 서남대 의대 설립자인 이홍하 씨는 교비 330억 원 횡령해 최근 실형이 확정된 가운데
    한려대의 폐교가 결정되면 재학생들은 다른 대학으로 특별 편입학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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