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단체, '5.18 흔적 복원' 장관 면담..입장차만 확인
【 앵커멘트 】 옛 전남도청 건물의 5.18 총탄 흔적 복원을 요구하고 있는 5월 단체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만났지만, 별 성과없이 서로의 입장 차만 확인했습니다. 민주평화교류원의 개관도 기약 없이 늦어질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민주평화교류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 옛 전남 도청에서는 총탄 흔적과 방송실, 상황실 등이 사라졌습니다. 5월단체는 곧바로 복원을 요구했지만, 문화체육관광부는 공사가 이미 끝나 복원이
201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