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재심 이번주 첫 공판

    작성 : 2016-06-13 17:30:50

    16년 전 발생한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진범을 가리기 위한 재심 첫 공판이 이번 주 열립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12월 대법원이 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돼 10년간 옥살이를 한 32살 최 모 씨의 재심청구를 받아들인 지 6개월 만에 첫 공판을 열기로 했습니다.

    익산오거리 살인사건은 살인죄의 공소시효가 폐지된 지 열리는 첫 재심으로 진범을 가려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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