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을 바라는 시민 100만 명의 서명부를 기획재정부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는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 조성 기원 100만 명 서명부 전달 출정식'을 열고, 57일 동안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바라는 시민들의 서명부 136권을 기재부에 전달했습니다.
지난 4월 15일 시작된 서명운동에는 기아차 노조와 시민사회단체 회원, 고향을 떠난 향우 등 모두 104만 5천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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