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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1,200원 마을버스' 운행(월 모닝)
      고흥군이 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수용 응답형 마을버스를 운행합니다. 고흥군은 3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3인승 마을버스 2대를 확보하고 이달 30일부터 11개 읍면 87개 마을을 2개 권역으로 나눠 오전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버스요금은 1,200원으로 버스는 마을회관에서 읍면 소재지까지의 구간을 왕복 운행합니다.
      2016-06-27
    • 691회
      1
      2016-06-27
    • 생활뉴스
      1
      2016-06-27
    • kbc뉴스
      1
      2016-06-27
    • 권희석 하나투어, 김충재 보건소장
      궁금한 사람들의 속 시원한 이야기, 열린공간 톡 9회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 권희석 하나투어 수석부회장 제현영의 톡톡 : 김충재 해남군보건소장
      2016-06-27
    • 8시 뉴스
      1
      2016-06-27
    • 모닝와이드 569회
      1
      2016-06-27
    • 아파트 입지, 분양가 따라 '부익부 빈익빈'
      【 앵커멘트 】아파트 공급이 늘어나면서 입지조건과 분양가가 중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망 좋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찾아 실거주자들과 투자자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몇년 새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던 광주지역 아파트 시장에 변화의 조짐이 일고 있습니다. 가파른 분양가 상승속에서 묻지마 청약은 사라지고 입지조건과 분양가 등이 중요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최근 분양을 끝낸 광주 첨단지구의 아파트는 광주지역 평균 분양가보다 높았지만, 영산강을
      2016-06-26
    • [탐사-in] 권역응급센터인데 환자 진료 포기한 대학병원
      【 앵커멘트 】 야간에 갑자기 아플 땐 믿을만한 대학병원부터 찾는 게 응급환자들의 심정인데요. 하지만 당직의사가 없다는 이유로 진료를 거부하는 대학병원이 있습니다. 촌각을 다투는 응급 환자들이 생명을 잃을수도 있지만 병원측은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탐사리포트 뉴스 인, 임동률 기잡니다. 【 기자 】 어둠이 짙은 밤, 사이렌 소리와 함께 119 구급차가 응급실에 도착합니다. 구급대원들이 빠른 속도로 환자를 차에서 내려 응급실로 들어갑니다. 야간에 이곳 조선대 병원을 찾는
      2016-06-26
    • 악취 돈사 증축...지자체가 적극 지원
      【 앵커멘트 】 농촌 지역에서 돈사 신축이나 증축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축산 악취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축사는 지자체의 융자 지원까지 받아가면서 축산 규모를 늘리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송도훈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강진군 성전면의 한 돼지 농장입니다. 그동안 돈사 9동에서 돼지 천 5백 마리를 사육해 왔습니다. 그런데 11동의 돈사 증축 허가를 받아 최근공사에 착수하자 축산 분뇨 악취를 우려한 주변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스
      2016-06-26
    • 서구청, 화정주공 재개발 조합 인가 결정
      조합장 인가로 재산권 갈등을 겪고 있는 광주 서구청과 화정주공 재건축 아파트 주민들의 다툼이 해결될 전망입니다. 서구청은 '조합 정관의 경미한 변경은 신고 사항이다' 라는 국토교통부의 유권해석에 따라 자격 요건 갈등을 빚었던 비상대책위 대표에 대한 조합장 인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27일) 서구청이 새로운 조합의 설립 변경 인가를 내주면 고시 공고가 가능하고 조합원들의 소유권 이전 등 재산권 행사도 가능해집니다.
      2016-06-26
    •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오늘 성황리에 폐막...나흘간 5만 명
      【 앵커멘트 】 올해 처음으로 열린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이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늘(26) 폐막했습니다. 나흘간 5만 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고 업체간 20여 건의 계약도 이루어지면서 흥행과 내실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가상현실 게임을 체험해보는 부스에 사람들이 줄지어 순서를 기다립니다. 모니터 속에서만 만날 수 있던 창작자를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에는 수 천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 인터뷰 : BJ대도서관 / 세계웹
      2016-06-26
    • 은어로 잡는 섬진강 은어낚시 '손맛 짜릿'
      【 앵커멘트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요즘 섬진강에서는 제철을 맞은 은어잡이가 한창입니다. 은어를 미끼로 은어를 낚는 짜릿한 손맛에 강태공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라도와 경상도를 연결하는 남도대교 아래 섬진강입니다. 기다란 낚싯대를 든 한 주민이 조심스럽게 물 속으로 들어갑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짜릿한 손맛과 함께 1급수에서만 산다는 은어가 딸려옵니다. ▶ 인터뷰 : 이강원 / 인근 주민 - "손 느낌이 기가 막히죠. 코가
      2016-06-26
    • 더민주-광역단체장, 정책협의회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4.13 총선 이후 처음으로 광주시와 전남도 등 더민주 소속 광역단체장들과 정책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우상호 더민주 원내대표와 박영선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등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각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자동차 백 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과 5.18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전남도는 부족한 SOC 확충과 무안공항의 활성화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습니다.
      2016-06-26
    • 장애인 안 태우려고 미터기 조작
      장애인들을 위한 차량의 미터기를 조작해 고의로 배차를 피해온 광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전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전원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인 결과 전체 운전원 102명 중 25명이 배차 업무를 줄이려고 고의로 미터기를 조작해 장애인들이 제때 지원차량을 이용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지난 2008년부터 22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2016-06-26
    • 패러글라이딩 하던 30대 남성 추락사
      동호회원들과 함께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30대 남성이 산기슭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영광군 장암산에서 동호회원들과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던 33살 박 모씨가 돌풍에 패러글라이더 줄이 엉키면서 산기슭으로 추락해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2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패러글라이더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추락했다는 동호회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26
    • 흉기 휘두르고 차량 턴 40대 조선족 검거
      술에 취해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40대 조선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풍향동에서 같은 집에 세들어 살던 50살 윤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인근에 주차된 차량에서 20만 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국 동포46살 류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만취상태였던 류 씨가 이웃 주민인 윤 씨에게 술을 함께 마시자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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