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 하던 30대 남성 추락사

    작성 : 2016-06-26 20:50:50

    동호회원들과 함께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30대 남성이 산기슭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영광군 장암산에서 동호회원들과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던 33살 박 모씨가 돌풍에 패러글라이더 줄이 엉키면서 산기슭으로 추락해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2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패러글라이더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추락했다는 동호회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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