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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삼석 영장 청구, 영암무안신안 검찰 '칼끝'
      【 앵커멘트 】 검찰이 4.13 총선에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해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에 이어, 서 전 후보까지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출마했거나 공천을 신청한 3명이 법에 심판대에 서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와 선거운동원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016-06-28
    • 시립정신병원 입원 환자 자살..관리 구멍
      【 앵커멘트 】 광주시립정신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환자가 대낮에 병원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입원 치료를 받던 자살 위험군 환자였는데, 병원 측의 환자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삼거동에 있는 시립정신병원입니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이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던 43살 김 모 씨가 병원 주차장 인근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병원 측은 업무 마감 전 인원 검사를 하기 전까지 김 씨가 사라졌다는 사실조차 까마득히
      2016-06-28
    • 광주기독병원도 야간 응급실 진료 거부
      【 앵커멘트 】 조선대병원에 이어 광주기독병원도 야간 응급실에서 진료 거부를 일삼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19 구급대원들이 개선책 마련을 요구하기까지 했는데도, 정작 병원측은 진료 거부를 한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임동률 기잡니다. 【 기자 】 (CG) 40대 김 모씨는 지난해 9월 과호흡 상태에서 119 구급대에 의해 광주기독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하지만 병원 측은 진료를 할 수 없다며 다른 병원으로 갈 것을 권했습니다. (out) ▶ 싱크 : 당시 119 구급대원
      2016-06-28
    • 위기의 국민의당...호남 민심도 싸늘
      【 앵커멘트 】 국민의당 총선 리베이트 사건의 핵심 당직자인 왕주현 사무부총장이 오늘(28)구속됐습니다. 2명의 국회의원도 연루되면서 국민의당이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호남 민심도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사건의 핵심 인물인 왕주현 사무부총장이 구속됐습니다. 박선숙, 김수민 의원 2명도 검찰로부터 강도 높은 수사를 받는 상황입니다. 국민의당이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겁니다.
      2016-06-28
    • 한빛원전 핵연료 저장시설 신축 갈등 고조
      한빛원전에 신축 예정인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빛원전 범군민 대책위원회는 오늘 영광군 150여 개 기관과 사회단체 등 참여한 가운데 군민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와 한수원이 추진 중인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의 신축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정부 항의 방문과 대규모 집회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6-06-28
    • [점검]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 신축..갈등 고조
      【 앵커멘트 】 네 이처럼 정부와 한수원이 추진 중인 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 신축과 관련해 영광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핵폐기물 저장시설 설치에 대한 예비 타당성 용역 조사가 여론의 반발로 일시 중단되는 등 갈등이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무슨 문제인지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달 25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용 후 핵연료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장기 안전관리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에 따라 한빛원전에는 사용 후 핵연료 저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는 2
      2016-06-28
    • 50대 주부, 집에서 피 흘린 채 숨져
      50대 주부가 집 안에서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광주 화정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집 주인 50살 조 모 여인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자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타살 여부와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28
    • [뉴스룸]문화지수 강진군 6위
      【 앵커멘트 】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지역 문화지수에서 강진군이 6위로, 전국 군 단위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예향 광주 1번지인 문화의 전당이 있는 동구는 자치구 중 10위를 차지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지역문화지수)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지역문화지수는 문화정책과 문화자원, 문화활동, 문화향유 등 4대 대분류 이하 27개 지역문화지표로 조사됐습니다 (CG-종합순위 상위 10개 지역) 전북 전주시가 1위를 차지했고, 수원시,
      2016-06-28
    • "브렉시트로 주가 하락, 힘들어" 70대 돌연사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주택에서 74살 노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브렉시트 이후, 주가가 떨어져 힘들다는 내용의 일기장이 발견됐는데, 경찰은 노 씨가 브렉시트 여파로 3백만 원 상당을 잃은 뒤, 스트레스로 인한 돌연사로 보고 있습니다.
      2016-06-28
    • 사전 선거운동혐의 서삼석 전 후보 영장 청구
      4.13 총선과 관련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4.13 총선을 앞두고 지지단체인 무안미래포럼을 통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서삼석 전 후보와 선거 관계자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수억 원대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도 의정보고서 허위 기재 혐의로 수사가 이뤄지고 있어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출마했거나 출마를 준비했던 3명이 법
      2016-06-28
    • 광주 자동차 100만 대 사업 예타 결과 발표 임박
      민선6기 광주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광주시는 예타 통과를 판가름할 비용 대비 편익 분석 결과가 조만간 발표되고, 다음 달 둘쨋주에 예타조사 최종회의를 통해 최종 통과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100만 대 사업의 비용 대비 편익은 통과 기준인 1에 미치지 못하지만, 기재부의 요구로 광주형 일자리 창출 등의 내용을 보완했기 때문에 예타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6-06-28
    • 전남도, '일자리창출*서민배려'에 중점
      전라남도가 일자리 창출과 서민배려시책을 민선 6기 후반기 주요 과제로 삼았습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일자리창출과 서민배려시책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고 남도문예르네상스를 안착시켜 민선 6기 도정방침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의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창업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관리를 위해 전남창업지주회사를 설립하고 소득과 교육의 격차 세습화를 끊을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6-06-28
    • 광주시 지방재정 투자사업 6건 중 1건만 '적정'
      광주시의 지방재정 투자사업 6건 중 한 건만 적정한 것으로 심사됐습니다. 광주시는 올 상반기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결과 전체 6건 중 북구 용두-담양 대전 간 도로 확장공사만 적정 의견을 받고, 보건환경연구원 청사 신축공사 등 2건은 조건부로 통과됐습니다 반면, 빛고을시민안전체험관 건립 등 3건은 재원 확보 등을 이유로 재검토 의견을 받았습니다
      2016-06-28
    • 6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위축'
      광주*전남지역의 6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전달보다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광주*전남지역의 6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가 96으로 지난달에 비해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현재 생활형편과 전망, 가계수입전망지수도 모두 하락한 반면, 소비지출전망지수는 106으로 1포인트 올랐습니다.
      2016-06-28
    • "광주국제영화제 지원금 중단ㆍ감사 실시해야"
      광주지역 영화단체가 광주국제영화제에 대한 지원금 중단과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여성·인권·독립영화협회로 구성된 '시민모난테이블'은 광주국제영화제 조직위가 세금을 볼모로 내부자들끼리 고소,고발을 벌이더니 대책 없이 영화제를 무기한 연기하고 사무국을 폐쇄하는 등 광주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며, 예산 지원 여부를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영화제를 열지 못하더라도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6-06-28
    • 광주 국제그린카전시회, 국제전시연맹 '인증'
      광주시가 주최하는 국제그린카전시회가 국제전시연맹 인증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국제그린카전시회가 국제 회계법인의 감사 절차를 거쳐 전시 산업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전시연맹 인증을 받으면서 국제 수준의 친환경차량 전문 전시회로 평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초로 그린카를 주제로 한 전문전시회인 국제그린카전시회는 다음 달 7일 개막해 국제포럼과 구매정책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2016-06-28
    • 전남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임명규 의원
      전남도의회 제10대 후반기 의장에 보성 출신 국민의당 임명규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임 의장은 총 58표 중 32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이용재 의원을 6표차로 따돌리고 의장에 당선됐습니다. 재선 의원인 임 의장은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과 부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함께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는 국민의당 권욱 , 더불어민주당 이장석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2016-06-28
    • 광주-화순 고교 공동지원제 추진.. 전교조 반발
      전라남도교육청과 화순군이 화순-광주 간 고교 공동지원제 추진 등에 협력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화순군에서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순 지역의 교육역량 향상을 위해 진로교육과 교원역량강화, 교육지원센터 구축 등에 손을 잡고 광주시교육청과 협의해 고교 공동지원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전교조 전남지부는 광주-화순 간 고교 공동지원제를 시행할 경우 광주로의 우수 인재유출이 예상된다면서 공동지원제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06-28
    • 술 마시다 시비, 이웃 주민 폭행 '뇌사'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 주민을 때려 뇌사상태에 이르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쯤 광주 계림동의 한 슈퍼 앞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75살 조 모 씨를 때려 뇌사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로 50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서 씨는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한 대 때렸는데, 조 씨가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다고 진술했습니다.
      2016-06-28
    • 보수단체 "님을 위한 행진곡 지정 반대"
      '님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지정 기념곡으로 지정해선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보수성향의 시민단체 50여 곳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저지 범국민대책본부' 출범식을 열고 "대한민국 헌법 정신에 정면으로 반하는 체제전복 선동가요인 님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지정 기념곡으로 지정해서는 안 된다"며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할수 있는 기념곡을 새로 작곡해 제창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5.18 기념식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한 박승춘 보훈처장에 대한 야 3당의 해임촉구 결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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