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로 주가 하락, 힘들어" 70대 돌연사

    작성 : 2016-06-28 20:50:50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주택에서 74살 노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브렉시트 이후, 주가가 떨어져 힘들다는 내용의
    일기장이 발견됐는데,
    경찰은 노 씨가 브렉시트 여파로
    3백만 원 상당을 잃은 뒤,
    스트레스로 인한 돌연사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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