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과 관련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4.13 총선을 앞두고 지지단체인 무안미래포럼을 통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서삼석 전 후보와 선거 관계자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수억 원대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도 의정보고서 허위 기재 혐의로 수사가 이뤄지고 있어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출마했거나 출마를 준비했던 3명이 법의 심판대에 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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