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6기 광주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광주시는 예타 통과를 판가름할 비용 대비 편익 분석 결과가 조만간 발표되고, 다음 달 둘쨋주에 예타조사 최종회의를 통해 최종 통과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100만 대 사업의 비용 대비 편익은
통과 기준인 1에 미치지 못하지만, 기재부의 요구로 광주형 일자리 창출 등의 내용을 보완했기 때문에 예타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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