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핵연료 저장시설 신축 갈등 고조

    작성 : 2016-06-28 20:50:50

    한빛원전에 신축 예정인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빛원전 범군민 대책위원회는 오늘
    영광군 150여 개 기관과 사회단체 등 참여한 가운데 군민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와 한수원이 추진 중인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의 신축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정부 항의 방문과 대규모 집회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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