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청신호...공공성 논란
【 앵커멘트 】 11년 째 표류하고 있는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의 발목을 잡고 있던 법적 분쟁이, 사실상 마무리 됐습니다. 내년부터는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업의 방향이 공공성을 져버렸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CG 광주지법은 광주도시공사에 대해 원고인 어등산리조트가 그동안 지출한 투자비 229억 8천여 만 원을 지급하라고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의 신청기간이지만, 양측 모두 소송이 길어지는 것에
201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