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복지행정 강화..복지계 신설(토 모닝)

    작성 : 2016-07-02 07:40:50

    보성군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복지행정을 강화했습니다.

    보성군은 보성읍과 벌교읍에 맞춤형복지계를 신설하고 사회복지인력 13명을 배치해 공무원이 직접 주민을 찾아가 현장에서 밀착 관리하고 수요자 개개인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복지 제공에 나서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복지단체 역량강화 교육과 복지 순회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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