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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대회 사무총장 선임 차일피일...인사ㆍ예산 '발목'
      【 앵커멘트 】 이번 주까지 수영대회 조직위 사무총장 인선을 매듭짓겠다던 문체부가 또다시 입을 다물었습니다. 인사와 예산 모두 번번이 정부에 발목이 잡히는 바람에 수영대회 준비가 차질을 빚으면서 광주시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수영대회 조직위 사무총장을 승인해달라고 한 지도 벌써 20여 일, 좀처럼 답변을 주지 않던 문체부는 지난 월요일, 어떻게든 이번 주 안에 결론을 지어 통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
      2016-07-15
    • 있으나 마나 한 '도정 홍보관'
      【 앵커멘트 】 전남도청 청사 1층에는 주요 시책과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도정 홍보관이 있는데, 관리가 엉망입니다. 대부분의 시설이 먹통이거나 몇 년씩 지난 자료여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도청 1층 로비의 도정 홍보관입니다. 지난 2005년 남악신청사 개청과 함께 12억 원을 들여 도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남의 주요 시책과 관광지 등을 알리고 있습니다. 영상관을 비롯해 남악과 빛가람 혁신도시 등 도내 주요 시설물과 사업 현
      2016-07-15
    • 대학 병원 간호사, 마약성분 진통제 훔쳐 투약
      환자에게 처방된 마약성분 진통제를 상습적으로 투여한 대학병원 간호사가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자신이 근무하는 대학병원에서 환자에게 처방된 암 시술용 진통제를 빼돌려 10회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40대 간호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간호사는 업무상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15
    • 광주은행은 지방은행 아니다?
      【 앵커멘트 】 어제 이시간에 전해 드린것 처럼 광주시와 시의회가 이번 시금고 선정 과정에서 지방은행에게 불리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광주은행이 지방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깔려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가 시중은행에 유리하게 일방적으로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 역시 투명하지 못한 행정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국 6대 광역시 가운데 지방은행이 시금고를 맡지 않은 곳은 지방은행이 없는 인천과 대전뿐
      2016-07-15
    • [뉴스룸] 교육청 평가, 광주 5위 *전남 3위 약진
      【 앵커멘트 】 교육부의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광주시교육청이 6년 연속 하위권에 머무른 반면 전남교육청은 처음으로 우수 교육청에 선정됐습니다. 성과가 낮은 광주교육청은 특별교부금에서 불이익을 받게돼 그렇지않아도 빠듯한 살림살이가 더욱 쪼들리게 됐습니다. 임소영 기자가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 스탠딩 : 임소영 교육부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대한 평가결과를 내놨는데요. 8개 특*광역시 중에선 대구가 1위, 대전, 울산이 2위와 3위로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고 광주는 5윕니다.
      2016-07-15
    • 아내 살해 후 잠적한 남편 2년 만에 검거
      아내를 살해한 후 잠적했던 남편이 2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광주시 금호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 58살 노 모 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60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아내가 심근경색으로 숨진 것 같다며 119에 신고한 이후 경찰이 시신 부검을 통보하자 자취를 감춘 뒤 1년 9개월 만에 시민 제보로 검거됐습니다.
      2016-07-15
    • 챔피언스필드 빛*소음 피해 첫 재판 열려
      광주 챔피언스필드 주변 주민들이 소음과 빛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 대한 첫 재판이 진행됐습니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주민 730여 명이 광주시와 기아타이거즈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양측 대리인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감정인을 선정한 뒤 야구장에서 발생하는 빛과 소음, 교통난에 대한 조사를 벌이기로 합의했습니다. 소송주민들은 1명 당 30만 원의 손해배상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6-07-15
    • 장흥군,평촌천 정비에 국비 54억 원 확보
      장흥군 대덕읍 평촌천 정비사업에 필요한 국비 54억 원을 확보해 하천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장흥군 대덕읍 평촌리에 위치한 평촌천은 길이 천 6백 60미터, 폭 7미터로 매년 우기철에 하천이 범람해 농경지와 주택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곳입니다. 장흥군은 재정형편상 하천을 보수하지 못했으나 이번에 국비 54억원을 확보해 적기에 하천을 정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6-07-15
    • (월-모닝)완도군, 공연*특산물 어우러진 주말 장터
      완도군이 문화공연과 지역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주말장터를 운영합니다. 완도 주말 싱싱장터는 오는 30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해변공원 물양장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광어와 전복 등 지역의 특산품 등이 판매됩니다.
      2016-07-15
    • 법 안 지킨 순천 법원..14일 동안 의원 행세
      【 앵커멘트 】 의원직 상실형이 확정된 전직 여수시의원이 14일 동안 의원 행세를 하고 상임위원장까지 선출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법원이 확정형을 의회에 통보해주지 않았기 때문인데, 여수시의회에서 16년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시의원에 두 번이나 당선된 노 모 씨가 의원직을 잃게 된 것은 지난달 30일입니다. 보조금 사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 선고받았지만 일주일이 되도록 항소하지 않아 의원직 상실형이 확정된 겁니다.
      2016-07-15
    • (월-모닝)목포시,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당부
      이달 초 목포항 주변 해수와 어패류 검사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이번 균 검출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가능성이 큰 만큼 어패류는 되도록 익혀먹고,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바닷물 접축을 금지하는 등의 예방대책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6-07-15
    • 교육청 평가, 광주 6년째 하위권* 전남 3위 약진 '희비'
      전국 시도 교육청들의 교육성과 평가에서 전남은 5위에서 3위로 상승한 반면에 광주는 6년째 하위권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대한 평가결과 서울을 포함한 8개 특*광역시 중에서 1위는 대구가 차지했고 대전과 울산이 2,3위로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지난해 7위에서 두 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했지만 6년 연속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대구는 우동기 교육감이 취임한 이후 지난 2012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습니다.
      2016-07-15
    •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내년부터 강진서 개최
      전남 대표 축제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내년부터 3년간 강진군에서 개최됩니다. 전남도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최지 선정을 위한 평가회의를 열어 최고점을 받은 강진군을 내년 후보지로 낙점했습니다. 강진군은 풍부한 주변 관광자원을 보유한 점과 음식 스토리텔링을 통한 프로그램 차별화에서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2016-07-15
    • 김영석 해수부장관 "세월호 9월까지 육상 거치"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9월까지 세월호의 완전 인양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세월호 인양 준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진도를 찾은 김 장관은 유가족들을 만나 지난번 뱃머리 들기 실패 이후 전문기술단의 자문을 거쳐 특수보강재 설치를 마쳤다며 오는 26일 선수들기 작업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뱃머리 들기를 예정대로 마칠 경우 9월까지 세월호를 인양해서 목포 신항에 거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7-15
    • 교육청 평가, 전남 3위 * 광주 5위
      교육부의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전남은 3위로 약진한 반면 광주는 6년 연속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남교육청은 9개 광역도 중 3위에 올라 역대 최고 평가를 받았고 광주는 8개 특*광역시 중 5위로 지난해보다는 두 계단 올랐지만 여전히 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번 평가순위에 따라 연말 특별교부금을 차등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6-07-15
    • 유일호 부총리 "조선업 활성화에 추경 투입"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조선업 밀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영암 대불산단을 방문한 유 부총리는 기업인들과 간담회에서 조선업의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여건 악화와 지역 침체 등을 막기 위해 10조 원 이상의 추경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위해 관공선과 함정 등의 신규 발주를 통해 영암과 같은 조선업 밀집지역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조선업 희망센터를 설치해 조선업체와 기자재업체,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6-07-15
    • 강진농협, 불법 사업 보증빚 8억 원 떠안아
      강진농협이 전임 집행부의 불법 사업으로 8억 원의 보증 빚을 떠안게 돼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강진농협은 지난해 8월 한 돼지 유통업체와 거래하던 모 농업법인에 대해 0.15%의 수수료를 받는 조건으로 지급보증을 섰다가 농업법인이 돼지 인수대금 7억3천만 원을 지불하지 않아 보증 빚을 떠안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또 다른 농업법인에게 담보 확보도 없이 6억 원을 대출해줬다가 법인이 파산을 앞두고 있어 이 돈도 떼일 위기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7-15
    • 강진농협, 불법 사업으로 보증빚 8억원 떠안아
      강진농협이 전임 집행부의 불법 사업으로 8억원의 보증 빚을 떠안게 되는 등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강진농협은 지난해 8월 돼지 유통업체인 K사와 거래하던 B 농업법인에 대해 0.15%의 수수료를 받는 조건으로 지급보증을 섰으나 농업법인이 돼지 인수 대금 7억3천만원을 지불하지 않아 보증 빚을 떠안게 됐습니다. 강진농협 전임 집행부는 또 B농업법인에게 담보 확보도 없이 6억원을 대출해줬다가 법인이 파산지경에 놓이면서 이 돈도 떼일 위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7-15
    • 유일호 경제부총리“조선업 밀집지역에 정부지원”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조선업 밀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오늘 영암 대불산단을 방문한 유 부총리는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조선업의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여건 악화와 지역 침체 등을 막기 위해 10조원 이상의 추경을 마련해 지원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위해 관공선과 함정 등의 신규 발주를 통해 영암과 같은 조선업 밀집지역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조선업 희망센터를 설치해 조선업체와 기자재업체, 근로자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습
      2016-07-15
    • 강진청자 50년 만의 귀향 특별전
      【 앵커멘트 】 강진군 사당리에서 출토됐던 고려청자유물들이 50여 년 만에 공개돼 강진에서 특별 전시되고 있습니다. 강진청자와 중국 간 교류 흔적을 살펴볼 수 있고 고려 궁궐에서 사용됐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이 1964년부터 6년간 발굴조사를 벌였던 강진 사당리 23호 요지입니다. 한 장소에서 고려청자의 거의 모든 기종과 문양이 확인된 곳입니다. 그 유물 중 일부가 국립중앙박물관 발굴조사보고서를 통해 50여 년 만에 공개돼 고향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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