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챔피언스필드 주변 주민들이 소음과 빛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 대한 첫 재판이 진행됐습니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주민 730여 명이 광주시와 기아타이거즈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양측 대리인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감정인을 선정한 뒤 야구장에서 발생하는 빛과 소음, 교통난에 대한 조사를 벌이기로 합의했습니다.
소송주민들은 1명 당 30만 원의 손해배상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4-05 16:55
철거 중 건물 기울어져 '아찔'..트럭 1대 파손
2025-04-05 14:15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 포르노 대대적 공조 수사..544명 적발
2025-04-05 13:53
참사 100일 앞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제 열려
2025-04-05 11:57
"너 때문에 죽고 싶다" 9살 딸에게 폭언한 친부 징역형
2025-04-05 10:33
반려견 팽개치고 출동 나온 경찰관 멱살 잡은 40대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