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20대 노동자가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9일 아침 7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 21층에서 20대 노동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21층에서 콘크리트 배관을 설치하던 중 덮개가 없는 개구부를 밟아 2.8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머리를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현장점검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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