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간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용 차량들의 교통법규 위반 건수가 300건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임미란 의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용 차량들은 과속과 속도위반, 주정차 위반 등 각종 법규 위반 사례가 323건 적발됐습니다.
임 의원은 교통약자의 경우 신체적으로 취약하고 사고 발생 시엔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법규 위반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