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채용 비리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조영표 광주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 2009년 10월부터 2012년 1월까지
광주 남구의 한 사립학교 채용을 대가로
7명으로부터 모두 6억2천만원을 받아
일부를 챙긴 혐의로 조영표 광주시의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조 의원은
광주의 한 구청에 특별교부금을 내려주고
특정 업체의 공사 수주를 도와달라며,
담당 공무원에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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