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고등학교들의 수학여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늘 각급 학교에 수학여행 등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을 전면 중단하라는 공문을 보낸 가운데 다음주 제주도 수학여행이 예정됐던
광주 상무고와 전남여상 등 4개 학교가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2학기로 연기했고 다음 주 월요일 중국으로 출발할 예정이던한 고등학교도 해외여행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여행 취소로 부담하게되는 위약금 문제는 다음주 월요일 교육부에서 논의될 예정인
가운데 광주교육청의 경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위약금을 면제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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