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날짜선택
    • KT 위즈 황재균, 티아라 출신 지연과 파경.."이혼 조정 절차 진행"
      프로야구 KT 위즈의 황재균이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황재균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습니다. 지연은 5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저희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빠르게 입장 표명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서로 다툼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혼에 합의하기 전까지 별거 상태였
      2024-10-05
    • '한국시리즈 모드' KIA 타이거즈, 첫 훈련 전 워밍업 현장
      오는 21일 한국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첫 훈련에 나섰습니다.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수비 및 전술훈련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024-10-05
    • 한국시리즈 제임스 네일 등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답변은?
      사흘간 휴식을 마친 KIA 타이거즈가 오는 21일 한국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첫 훈련에 나섰습니다. 훈련 전 사령탑 이범호 감독을 만나 한국시리즈 대비에 대한 계획을 물었습니다. (편집 : 이동은 / 제작 : KBC디지털뉴스팀)
      2024-10-05
    • "한국시리즈 우승 이어가겠다" KIA 실전 연습 본격 돌입
      【 앵커멘트 】 가을 야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5위 KT가 4위 두산을 꺾는 이변이 나오면서 포스트시즌이 한층 재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기아는 실전 연습에 나서는 등 만반의 준비로 12번째 한국시리즈 제패를 다짐했습니다. 고영민 기자가 연습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정규 시즌이 끝난 뒤 사흘간의 꿀맛 같은 휴식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들이 다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배팅과 실책을 줄이기 위한 수비 훈련 등 마치 실전 같은 훈련이 이어집니다. 2위 삼성과 9경기 차라는 압도적 실력으로 정규 리그 트로
      2024-10-04
    • 광주FC, 가와사키에 1대 0 승리로 첫 해외 원정 승리 달성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 출전한 광주FC가 어제(1일) 일본에서 열린 가와사키 프론탈레팀와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광주FC는 전반 21분 아사니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선취점을 올렸으며, 골키퍼 김경민의 활약으로 승리를 지켰습니다. 광주FC는 지난달 17일 광주 홈 1차전에서 요코하마를 7대3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광주는 승점 6점으로, EAST 조 1위에 올라섰으며, 다음 경기는 오는 22일 말레이시아의 조호르 FC와 치릅니다.
      2024-10-02
    • 최형우의 아들 조기교육
      자신의 아이에게 타격법을 알려주는 선수가 있습니다. KIA타이거즈 최형우입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형우가 자신의 아들, 이준이에게 타격법을 지도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아들에게 타격폼까지 교정하며 꽤나 진지한 모습이었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우비를 입은 채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는데요. 이준이는 올해 6살이지만 또래에 비해 피지컬이 남다릅니다. 때문에 KIA 팬들은 아빠처럼 대단한 선수로 자라달라며 흐뭇해 했는데요. 아니 근데 이 폼을 보면 6살 아이가 아닌 듯합니다. (편집 : 이지윤 / 제작
      2024-10-02
    • 'ACLE 2연승' 광주FC, 일본 원정서 가와사키 상대로 1대0 승리
      광주FC가 1일 가와사키 도토로키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이하 ACLE) 그룹 스테이지 2차전 원정경기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1 대 0으로 격파하며 첫 해외 원정 승리를 거뒀습니다. 구단 역사상 첫 ACLE 연승입니다. 이로써 광주FC는 승점 3점을 챙기며 승점 6점으로 EAST 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광주는 골키퍼 김경민을 수문장으로 김경재와 변준수를 센터백, 좌우 풀백에는 이민기와 김진호를 배치하며 수비라인을 구성했습니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정호연과 박태준을, 공격에는 가브리엘과 아사니를
      2024-10-02
    • 김도영, 38홈런·40도루·143득점으로 시즌 마감
      올해 프로야구 강력한 MVP 후보로 새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김도영이 시즌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를 상대로 치른 시즌 최종전에서 1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 1득점을 추가했습니다. 2015년 에릭 테임즈(전 NC 다이노스, 47홈런-40도루) 이후 KBO 두 번째이자, 국내 첫 40홈런-40도루 도전은 38홈런-40도루로 막을 내렸습니다. 김도영은 이날 2회 김민규를 상대로 중전적시타를 날렸고, 이후 홈을 밟아 아시아 득점 타이기록(143점)을 세우기도
      2024-09-30
    • '40-40' 결전의 날, 김도영 오늘의 운세
      남은 경기는 단 한 경기. 국내 선수 최초 40-40까지 홈런 2개만 남겨두고 있는 김도영. 재미로 찾아본 김도영의 오늘의 운세에 따르면 기대감을 갖게 하는데요. '대부분의 일들이 순탄하게 해결', '그동안 속을 썩여왔던 어려운 일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해결책', '평소와 같은 태도' 등이 나옵니다. 해석하자면 평소처럼 하되, 센터 담장으로 보내지말고, 그나마 가장 가까운 펜스를 노리라는 뜻일까요? 올시즌 멀티홈런 기록이 있기에 불가능은 아닐겁니다. 김도영은 앞서 40-40 도전을 선언하며 삼진 많이 먹어도 이해해달라고
      2024-09-30
    • KIA의 마지막 선택, '11라운더' 광주일고 박헌 "2년 내 팬들께 각인시키겠다"
      "계속 제 이름이 안 나오니까 당황했던 것 같아요. 진짜 포기한 상태로 보고 있었는데 딱 제 이름 불리자마자 긴장이 풀리면서 3년 동안 고생했던 거에 보상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지난 드래프트에서 KIA의 마지막 선택, 11라운드에 극적으로 뽑힌 선수가 있습니다. 광주제일고 외야수 박헌입니다. 키 187cm, 몸무게 87kg의 탄탄한 체격의 박헌은 강한 어깨와 파워, 준수한 주력 등을 겸비하고 있는 선수라는 평가입니다. 이에 대해 KIA 구단도 "전체적인 툴이 좋다. 어깨, 타격매커니즘 등 좋지만 시합 때 잘 표출되지 않은
      2024-09-30
    • 7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이젠 'V12' 한국시리즈로
      【 앵커멘트 】 7년 만에 정규 시즌 우승을 확정 지은 기아 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만원 관중 앞에서 기아 선수들은 이날도 기록 대행진을 펼치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각오했습니다. 고영민 기자입니다. 【 기자 】 "열광하라 타이거즈" 압도적 실력으로 올 시즌 우승컵을 들어 올린 기아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 우승 각오를 다졌습니다. 타이거즈 선수 출신으로는 최초로 정규 리그 1위를 이끈 사령탑 이범호 감독은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 인터뷰 : 이범호 / KIA 타이거즈 감독 - "어떤 팀이 코리아시리즈에 올
      2024-09-26
    • KIA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출정식..'V12' 다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KIA 타이거즈가 홈팬들 앞에서 한국시리즈 우승 의지를 다졌습니다. KIA는 어제(2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마지막 홈경기를 마친 뒤 한국시리즈 출정식을 열고, 시즌 내내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한국시리즈 우승에 대한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어느 팀이 한국시리즈에 올라오든 광주에서 우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팬들의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2024-09-26
    • 터지지 못한 1차 지명의 마지막 승부수
      위력적인 구위를 가진 1차지명 투수지만 불안한 제구로 인해 지금까지 빛을 보지 못한 선수가 있습니다. KIA 타이거즈 유승철입니다. 유승철은 올시즌 전반기 등판에서 제구 난조를 보이며 2군으로 또 다시 내려갔습니다. 부활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투구폼 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킥을 높게 차지 않고, 흡사 창던지기 폼을 구사하는 LA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투구폼과 거의 비슷한데요. 전반기와 후반기 유승철의 투구폼을 비교해보면 확연한 차이가 드러납니다. 교정의 효과가 드러난 건지 유승철은 후반기 2경기 등판에서 지금과는
      2024-09-25
    • "자존감 떨어졌었다" 부진했던 나성범 살린 꽃감독의 한 마디 [케스픽]
      "솔직히 올 시즌에 좀 힘들었었거든요. 주장이라는 부담감이라기보단 개인적인 성적이 안 나오다 보니까 저 혼자서 위축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은 KIA 타이거즈 주장 나성범에게 올 시즌은 그 어느 해보다 쉽지 않은 시즌이었습니다. 시범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개막전을 뛸 수 없었습니다. 팀에겐 악재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해 비슷한 부위 부상으로 고생을 했기 때문입니다. 종아리 부상으로 6월 말에나 그라운드에 섰고, 복귀 후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줬지만 팀이 가을야구 막차 경쟁을 벌이던
      2024-09-25
    • 물 오른 광주FC 오후성 "골 넣으면 욕 해도 된다고 했죠?" [케스픽]
      - 코리아컵에 이은 아시아챔스 1차전 헤딩골 득점. 큰 대회 골 감각이 요즘 물이 오른 것 같다. 맞아요. 리그에서는 출전 기회가 좀 적었기도 하고 대회 때 기회가 올 거라고 계속 준비하고 있었는데 준비했던 게 대회에서 보여진 것 같아서 대힝인 것 같아요 - 컵 대회가 끝나고 이정효 감독이 이후성 선수 칭찬을 많이 했다. 여러 장점이 많긴 하지만 경기장에서 본인 감정에 취해 있을 때 팀플레이를 잘 못할 때가 있다고 하던데 어떤 부분인지?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있는지. 감독님이 정확하게 말씀해 주신 것 같아요. 제 플
      2024-09-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