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날짜선택
    • '어게인 2023' KIA 최지민, 아픔 딛고 다시 던지는 '증명의 공'
      "많이 되찾고 싶긴하죠. 그때 좋았던 기억들이 많으니까요" KIA 타이거즈의 좌완 투수 최지민이 화려했던 2023년의 기억을 되살려 다시 마운드의 핵심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최지민은 일본 아마미오시마 캠프에서 불펜피칭을 마친 뒤 KBC 취재진과 인터뷰를 통해 "2023년 가장 좋았던 폼을 되찾고 싶다. 그때 좋았던 기억들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로 KIA 유니폼을 입은 최지민은 데뷔 2년 차였던 2023년, 최고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력한 구위를 앞세워 KIA 불펜
      2026-02-11
    • '깜짝 스타' 넘어 '필승조'로...KIA 성영탁 "승계 주자 실점, 올해는 다 막겠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 마운드 최고의 수확으로 꼽히는 '10라운드의 기적' 성영탁이 올 시즌 더 강력한 '믿을맨'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성영탁은 지난달 30일, 불펜 피칭을 마친 뒤 담담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취재진을 맞았습니다. 비시즌 기간, 회복과 파워 훈련에 집중했던 성영탁은 첫 피칭에 대해 "100점 만점에 85점 정도"라고 평가했습니다. 2024년 KBO 신인 드래프트 10라운드 96순위로 KIA에 입단한 성영탁은 1군 첫해인 2025시즌, 45경기에 나서 3
      2026-02-10
    • '다년 계약 마지막 해' KIA 김태군 "달라지는 것은 없다. 고참으로서 역할 할 것"[KIA in 아마미오시마]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안방마님 김태군이 계약 마지막 해를 맞는 각오와 베테랑으로서의 철학을 밝혔습니다.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김태군은 담담하면서도 묵직한 어조로 팀 중심을 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지난해 정규시즌 8위라는 부진을 딛고 다시 마스크를 쓴 김태군은 "아무리 겨울에 운동을 많이 했어도 팀 운동은 다르다"며 "현재는 팀 시스템에 맞춰 몸 상태를 완벽히 만드는 단계"라고 캠프 상황을 전했습니다. 마운드가 고전하는 상황에서도 안방을 지켰지만, 팀의 후반기 하락세와 가을야구 진출 실패를 막기에
      2026-02-10
    • KIA 타이거즈, 다문화 청소년 야구 캠프 마무리
      KIA 타이거즈가 올해도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야구체험캠프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갔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올해로 3회째,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8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광주와 전남북 지역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야구체험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중고생 17명은 기초 체력 훈련과 투구, 타격 등 야구 기본기를 익혔습니다. 참가자들은 마지막 일정으로 자체 홍백전을 치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점검했습니다. 캠프 기간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박강산, 박승희 학생은 MVP로 선정됐습니다. KIA 구단은 MV
      2026-02-10
    • 부상 턴 김도영, 유격수 시험대..."KIA 내야 재편 핵심"
      【 앵커멘트 】 지난해, 부상으로 아쉬운 시즌을 보냈던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강도 높은 재활을 마치고 돌아왔는데요. 자존심 회복은 물론 유격수 전환이라는 새로운 시험대 위에 섰습니다.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가벼운 몸놀림으로 훈련에 임하는 김도영. 지난해 자신을 괴롭혔던 햄스트링 부상의 흔적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 싱크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내야수 - "비시즌부터 체계적으로 만들어 왔기 때문에 지금 몸 상태 되게 좋은 상태고 빨리 멘탈을 회복하고 다시 재활에 집중한 게 (주요했던 거 같습니다
      2026-02-06
    • 프로야구 시범경기 다음 달 12일 개막
      2026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다음 달 12일 막을 올립니다. 이번 시범경기는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KIA는 12일 광주서 열리는 SSG와의 홈 2연전을 시작으로 최종 점검에 나섭니다. 모든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하며, 정규리그는 다음 달 28일 개막합니다.
      2026-02-05
    • 2026 KBO 시범경기 3월 12일 '플레이볼!'...정규리그 개막은 28일
      2026년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4일 KBO는 다음 달 12일부터 24일까지 2026 KBO 시범경기가 시작되며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전은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사용이 불가한 구장의 상황을 고려해 편성됐습니다. 시범경기는 소속선수와 육성선수가 출장 가능하며, 출장 선수 인원 제한은 없습니다.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2026-02-04
    • 이범호 감독 "1·2번이 제일 고민"...2026 KIA 테이블세터는? [KIA in 아마미오시마]
      "1, 2번을 쳐야 되는 선수가 제일 고민이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다가올 시즌 구상의 최대 숙제로 '테이블세터 구축'을 꼽았습니다. 이와 함께 나성범이 지명타자로 나설 경우, 수비 공백을 메우면서 상위 타순까지 책임질 우익수를 찾는 것도 이번 캠프의 과제입니다. 이 감독은 KBC와의 일본 아마미오시마 현지 인터뷰에서 "1, 2번을 쳐야 되는 선수가 제일 고민"이라며 "나성범이 지명타자로 들어왔을 때 우익수를 보면서 1번이나 2번을 칠 수 있는 선수가 지금 우리가 풀어야 될 가장 중요한 숙제"라고 밝혔습니다. 그동
      2026-02-04
    • 원투펀치 지키고 아시아쿼터 승부수...KIA의 2026시즌 용병 구성
      【 앵커멘트 】 2026시즌 KIA 타이거즈 외국인 선수 구성의 키워드는 안정과 파격입니다. 검증된 선발 원투펀치를 유지하면서도, 리그에서 유일하게 아시아쿼터 야수를 영입해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KIA는 먼저 마운드 안정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미 리그 적응을 마친 두 외국인 투수와 함께, 선발의 중심을 잡겠다는 계획입니다. ▶ 싱크 : 제임스 네일 / KIA 타이거즈 투수 - "KIA가 저에게 큰 믿음과 신뢰를 보내주었는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3년 차 시즌을 맞
      2026-02-01
    • KIA 오선우 "최형우 선배 빈자리?...이젠 잘하는 수밖에"[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지난해 생애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억대 연봉 진입에 성공한 KIA 타이거즈 오선우가 일본 아마미오시마 캠프지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군에서의 긴 기다림을 끝내고 팀의 주축으로 올라선 오선우는, 이제 팀을 떠난 대선배 최형우의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 위치에 섰습니
      2026-01-31
    • '부상 공백은 없다' KIA 올러 "170이닝 이상 책임질 것" [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일본 아마미오시마에서 자신의 두 번째 KBO리그 시즌을 준비합니다. 지난해 팀 내 최다승을 거두며 총액 120만 달러에 재계약한 올러는, 철저한 몸 관리로 지난해와 같은 부상 공백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입니다. - 전반기 부상
      2026-01-30
    • "가로등 불빛 아래 멈추지 않는 스윙...KIA의 뜨거운 밤"
      【 앵커멘트 】 일본 외딴섬에 캠프를 차린 KIA 타이거즈가 밤낮없는 맹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공식 훈련이 끝난 뒤 이어지는 야간 훈련은 부족함을 채우고 내일을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는데요. 박성열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가 저문 선수단 숙소 앞. 주간 훈련의 피로가 가시기 전이지만, 10여 명의 선수가 길거리 공터에서 가로등 불빛에 의지한 채 배트를 휘두릅니다. 같은 스윙이더라도 저마다 목적은 다양합니다. ▶ 싱크 : 윤도현 / KIA타이거즈 내야수 - "(어떤 상황을 상상하며
      2026-01-29
    • '고종욱·이창진·변우혁·황대인...1군 못지않네' KIA 퓨처스, 다음 달 4일 日 고치 출국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퓨처스 선수단이 다음 달 4일 일본 고치로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KIA는 29일 "퓨처스 선수단이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 캠프를 차리고, 5일 첫 훈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진갑용 퓨처스 감독이 이끄는 이번 캠프에는 코칭스태프 13명을 비롯해 투수 15명, 내야수 8명 등 총 43명의 선수단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훈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체제로 진행됩니다. 캠프 초반 체력·전술 훈련을 거쳐 후반기에는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현지에서 한화 이글스
      2026-01-29
    • "폰세·앤더슨·후라도 보며 영감"...'에이스' 네일, 더 무서워진다 [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KIA 타이거즈 3년 차 에이스인 제임스 네일이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6시즌 총액 200만 달러, 외국인 선수 최고 대우를 받으며 KIA와 3시즌 연속 동행을 이어가게 된 네일은 한층 성숙해진 태도로 새 시즌에 임하는
      2026-01-29
    • "외부와 단절"...KIA, 아마미오시마서 '우승 탈환' 배수진
      【 앵커멘트 】 지난해 뼈아픈 성적을 거둔 KIA 타이거즈가 일본의 한 외딴섬에 배수진을 쳤습니다. 도전자의 입장에서 다시 정상을 탈환하기 위한 고강도 훈련에 돌입했는데요. 박성열 기자가 훈련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적이 감돌던 훈련장이 날카로운 타격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직항이 없어 일본에서도 비행기를 갈아타야 도착하는 외딴섬, 아마미오시마.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훈련 강도를 예년보다 높였습니다. ▶ 인터뷰 : 이범호 / KIA 타이거즈 감독 - "조금 더 비장하게, 작년보다 더 완벽하게 준비
      2026-01-28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