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누리당과 정체성 달라, 연정 없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새누리당과의 연정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안 대표는 광주지역 언론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총선에서 국민의당에 대한 호남의 전폭적인 지지 몫을 받자는 측면에서, 호남 중심의 연정론이 나왔지만, 새누리당과는 정체성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형태의 연정도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국민의당과 새누리당의 연정론이 제기되면서, 국민의당 지지율이 호남에서 떨어지는 추세를 보이자, 안 대표가 이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20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