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만에 5월 최고 기온, 휴일까지 계속 '덥다'
【 앵커멘트 】 하루종일 더위 때문에 힘드셨을텐요.. 오늘 광주의 낮기온이 32도 가까이 오르면서, 5월 기온으로는 3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여름 같은 더위는 주말과 휴일 내내 이어지다가, 다음주 화요일 쯤 비가 내리면서 누그러지겠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뜨거운 태양이 이글이글 타오릅니다. 더위를 식혀보려 교복도 벗어던지고, 찬물로 세수도 해보지만 흐르는 땀은 어쩔 수 없습니다. ▶ 인터뷰 : 김준성 / 학생 - "아직 여름이
201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