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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수 AT유통공사장, 김지숙 연극배우
      궁금한 사람들의 속 시원한 이야기, 열린공간 톡 5회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  김재수 AT유통공사 사장 제현영의 톡톡 : 김지숙 연극배우
      2016-05-30
    • 모닝와이드 549회
      1
      2016-05-30
    • 국회 개원 앞두고 당선인들 "초당적 협력" 약속
      【 앵커멘트 】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평가를 받았던 19대 국회가 오늘로 막을 내리고 내일 20대 국회가 시작됩니다. 개원을 하루 앞둔 오늘, 전남지역 당선인들은 전남도와 협력을 약속했고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20여 명은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낙연 지사와 전남지역 당선인 8명이 국회 개원을 앞두고 나주의 한 곰탕집에서 만났습니다. 이 지사와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이개호 의원 한 명 뿐. 하지만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당 당선인들과 새
      2016-05-29
    • [탐사in]자동차100만대 허와 실
      【 앵커멘트 】 요즘 광주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라는 말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과연 광주가 자동차 100만대를 생산하는 도시가 될 수 있을까요? 광주시의 계획을 살펴봤더니 당초 계획과는 다르게 추진되고 있었습니다. 탐사리포트 뉴스in, 천정인 기잡니다. 【 기자 】 ▶ 인터뷰 : 김미리 / 전남대 3학년 - "광주에서 자동차를 100만대를 생산하는 거 같은데요" ▶ 인터뷰 : 반강진 / 광주시 용봉동 - "나는 좋게 생각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오면(유치되면) 좋
      2016-05-29
    • 대법원 판결에도 끊이지 않는 불법 조업
      【 앵커멘트 】 전남 해역을 침범하는 경남 어선들의 불법 조업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해상에도 전남과 경남의 경계가 존재한다는 대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최근 황금어장을 찾아 경계를 넘는 경남 어선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전남과 경남의 해상 경계에서 18km 떨어진 여수 소리도 해역입니다. 경남 '남해'라고 적힌 어선 위에서 멸치잡이가 한창입니다. 조업이 상당 시간 진행된 듯 상자마다 멸치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어민들은 해
      2016-05-29
    • 무더위 '계속'...전남 곳곳 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 모처럼 미세먼지로부터 해방된 휴일이었는데요. 많은 시민들이 나들이에 나서 가족과 또 자연과 함께 여유로움을 만끽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정열의 붉은 장미부터 순백의 흰 장미까지. 드넓은 정원에 물감을 뿌려 놓은 듯 장미들이 다채로운 빛깔을 뽐냅니다. 장미의 짙은 향기에 취한 관람객들은 한 송이 꽃이 되어 사진으로 추억을 남깁니다. ▶ 인터뷰 : 고봉석 / 목포시 대양동 - "어머님이랑 이렇게 항상 여행을 자주 다니는데 오늘도 이렇게 장미
      2016-05-29
    • 소득연계 복지성 장학금뿐..소외학생 '절반'
      【 앵커멘트 】 정부가 국가장학금과 대학 자체 장학금이 늘어나면서 반값 등록금이 실현됐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학생들은 이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반응입니다. 소득수준을 기준으로 한 국가장학금을 받는 대상이 전체 절반에 그치고 있는데다 교내 장학금도 대부분 복지성에 치우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기간인 요즘 대학생들은 벌써부터 등록금 걱정이 앞섭니다. 소득수준 8분위까지 지급되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학생이 재학생의 절반 정도에 그치
      2016-05-29
    •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폐막, 91만 명 다녀가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가 25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오늘(29일) 폐막했습니다. '세상을 바꿀 새로운 삶의 모색'을 주제로 나주혁신도시와 전남농업기술원 일대에서 열린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3개의 야외 전시존과 7개 전시관 등에서 남도가 품어온 친환경 DNA와 디자인이 접목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개막한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첫날부터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몰리면서 당초 예상을 웃도는 91만 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2016-05-29
    • 한센인 강제 낙태*단종 피해, 소록도 현장검증
      한센인들에 대한 강제낙태와 단종 피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재판부가 현장 검증에 나섭니다. 서울고법 민사 30부는 강제낙태와 단종 피해자 139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특별재판을 다음 달 20일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소록도 현장재판에서 원고 측 피해사실에 대한 진술을 듣고, 소록도에서 43년간 거주하며 봉사활동을 했던 오스트리아 국적의 마리안느 스퇴거 수녀를 증인으로 부르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6-05-29
    • 동반자살 시도했다 혼자 살아난 남성 '자살방조죄'
      인터넷에서 만난 남성 2명과 동반자살을 모의했다 혼자 살아난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지난 3월 인터넷에서 만난 남성 2명과 광주의 한 모텔에서 수면제를 나눠먹은 뒤 연탄불을 피워놓은 채 자살을 시도했다 혼자 살아남은 31살 남성에 대해 자살방조죄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퇴실 시간이 지나도록 방을 나서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모텔 업주의 전화를 받고 깨어나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을 건졌지만, 나머지 2명은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2016-05-29
    • 순천서 학원장이 중학생 '폭행' 의혹 제기
      순천에서 중학생이 학원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3일과 25일 순천시 매곡동의 한 학원장이 학원과 차량 등에서 14살 손 모 군을 두 차례에 걸쳐 감금하고 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순천교육공동체시민회의는 손 군이 학원을 다니지 않겠다고 하자 원장이 폭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16-05-29
    •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신청 자문단 예비실사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국내외 자문단이 광주를 찾아 예비실사를 진행했습니다. 광주시는 어제(28일)부터 이틀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프로그램 사무총장 패트릭 맥키버와 대한지질학회장 허민 전남대 교수 등 2차 예비실사단이 무등산권 지질명소인 주상절리대와 화순 적벽, 화순 운주사 등을 둘러보며 예비실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실사단은 무등산권의 우수한 지질자원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될 가치가 충분하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5-29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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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9
    • 순천만 파고드는 생태교란종 '양미역취'
      【 앵커멘트 】 생태교란 식물인 양미역취가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순천만을 상징하는 갈대와 희귀식물의 서식 공간마저 잠식하고 있어 보다 적극적인 퇴치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순천만 입구입니다. 산림청이 지정한 희귀식물, 모새달 사이로 푸른 잎에 자줏빛 줄기가 특징인 양미역취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바로 옆 하천에서는 온통 양미역취로 뒤덮인 모래톱도 발견됩니다. 북미가 원산지
      2016-05-28
    • 담양 메타프로방스 상가 분양 '논란'
      【 앵커멘트 】 담양 메타프로방스 조성 사업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 시행사가 상가 10여 채를 지난 2월 분양했습니다. 판결에 따라 피해를 볼 수 있는데도 분양이 성사된 뒷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담양 메타프로방스 상가 건물의 건축물대장을 확인해 보니 지난 2월 일부 상가의 소유권이 바뀌었습니다. 이처럼 소유권이 바뀐 곳은 메타프로방스 조성 상가 47곳 가운데 10여 곳에 이릅니다.
      2016-05-28
    • 본격 영농철, 들판마다 농민들 분주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광주와 전남지역에선 이른 모내기와 양파 수확이 한창이었는데요. 모처럼 미세먼지가 없었던데다 무더위가 한풀 꺾여 농민들은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임동률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앙기에 푸릇푸릇한 모가 한가득 실립니다. 텅 비었던 논에 금세 모가 일렬로 늘어섭니다. 이달 기온이 평년을 웃돌면서 벌써부터 모내기가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정시면 / 광주시 명화동 - "5월달에 모가 너무 빨리 커서 모내기를 너무 빨리 시작
      2016-05-28
    • 신안 섬지역 교사 10일째 실종...경찰 수색
      신안군 한 섬의 초등학교 교사가 10일째 실종돼 경찰과 해경 등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9일 서른살 박모 교사가 학교 관사를 나간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접수받고, 수색견과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교사가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도 염두에 둔 한편, 섬을 빠져나가지 않았을 것으로 보고 해안가 등을 집중수색하고 있습니다.
      2016-05-28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모행사 열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 애창곡을 가수와 광주시민들이 함께 부르는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노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광주 풍암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기억의 멜로디 콘서트'에서는 초대가수와 시민들이 '부산갈매기'와 '울고 넘는 박달재' 등을 열창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 7주기 추도 행사는 내일까지 광주 장동 등지에서 계속됩니다.
      2016-05-28
    • [더불어]'전기요금 절약' 발코니형 빛고을발전소 인기
      【 앵커멘트 】 집집마다 전기요금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새는 전기를 잡는 등 안간힘을 쓰게 마련인데요, 광주시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 발코니 난간에 설치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보급하고 있는데, 많게는 한 달에 만 원 이상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어 신청자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아파트에 살고 있는 손주연 씨 집은 지난달보다 전기요금이 3천 원 넘게 줄었습니다. 전기를 사용한 건 평소와 다름 없었지만, 지난달 하순 설치한 소형 태양광 시설의 덕을 본 겁니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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