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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8(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FINA) "4개항 이행 안하면 수영대회 취소") 국제수영연맹이 예산과 사무총장 인선 등 4개항을 즉각 이행하지 않을 경우, 세계수영대회 광주 개최를 취소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대회가 취소되면,300억원 이상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2.(전지훈련 실적 조작 순천시) 해명도 거짓) 전지훈련 실적 조작과 관련해 순천시가 학교에서 보내 온 계획서를 확인없이 결과로 올렸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학교는 아예 보낸 적이 없었다고 말해,해명마저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3.(동네조폭 활개)..광주에서만 1년
      2016-06-08
    • FINA 서한 공개..."준비 부족하면 대회 취소"
      【 앵커멘트 】 국제수영연맹이 준비 미흡 등을 이유로, 2019 광주 세계수영대회 개최를 취소할 수 있다고 통보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영대회가 취소될 경우, 위약금 등이 3백억 원이나 돼 파장이 적지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제수영연맹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지난달 24일 보낸 편집니다. 국제수영연맹은 챔피언십 수영대회 예산과 마케팅*홍보 계획 그리고 경기 장소의 확정 그리고 경험과 능력을 갖춘 조직위 사무총장의 인선 등 4가지 사항의
      2016-06-08
    • 전지훈련 실적 조작한 순천시...해명도 거짓 투성이
      【 앵커멘트 】 동계 전지훈련 실적 조작과 관련해, 전라남도의 감사를 받고 있는 순천시가, 학교에서 보내온 계획을 확인없이 그대로 실적으로 올렸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이 해명도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의혹은 커지고, 행정의 신뢰는 추락하고 있습니다. 양세열 기잡니다. 【 기자 】 동계 전지훈련 실적을 조작해 전라남도로부터 감사를 받고 있는 순천시. 만5천명이 전지훈련을 와서 127억 원의 지역경제파급효과를 거뒀다는 실적을 어떻게 작성했는지 물었습니다. ▶ 싱크 : 순천시
      2016-06-08
    • 동네조폭 활개...광주서만 1년 새 78명 검거
      【 앵커멘트 】 이웃 주민을 이유없이 폭행하고 상인들의 금품을 빼앗는 등, 이른바 동네조폭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흥업소를 관리하며 패싸움을 벌이던 전통적인 조폭은 줄고 있지만, 동네조폭은 여전히 활개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한 50대 남성이 뒷걸음치는 남성을 쫓아가며 폭행합니다. 남성이 물러서며 자리를 피하려 하자 멱살을 잡고 끌고 나옵니다. 고물 수집업을 하는 58살 신 모 씨는 같은 일을하는 남성들을 때리고 협박해 강제노역을 시키고 금품을 빼앗은
      2016-06-08
    • [현장]위험천만 '공포의 도로'..대형차량 '폭주'
      【 앵커멘트 】 여수와 순천, 광양시에 걸쳐 있는 율촌산단 도로가 '공포의 도로'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쏜살 같이 내달리는 대형 차량들 때문에 일반 운전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만권 율촌산단 내 한 4거리. 덤프트럭이 굉음을 내며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속도를 줄여야 하는 점멸신호를 무시하고 거침없이 내달리는 겁니다. 4거리에서 시속 70km로 달리는 건 보통이고 90km 넘게 달리는 차도 어렵지 않게
      2016-06-08
    • 서남대 의대 폐과 결정.. 전남 의대 유치 경쟁 점화
      【 앵커멘트 】 전북의 서남대 의대의 폐과가 결정되면서 전남의 숙원사업인 의과대 유치전에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의대 유치를 추진해온 목포대와 순천대는 지역 내 갈등을 우려해 공동 유치 방안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18년 폐과가 최종 결정된 서남대 의예과의 정원은 49명입니다. 의대 정원 쿼터제에 따라 이 49명을 교육부가 어디로 재배정할지가 관심삽니다. 의대 유치를 요구해온 대학은 광역 시도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에서 목포대와 순천대
      2016-06-08
    • 일찍 찾아온 여름..여름철 감염병 '비상'
      【 앵커멘트 】 지난달, 5월 기온으로는 30년 만에 최고를 기록하는 등 더위가 일찍 찾아왔는데요.. 어린이 수족구병과 뇌수막염 같은 여름철 질환도 급증하면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초등학교 2학년인 연우는 지난 주말부터 40도 가까운 고열과 두통에 시달리다 결국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이 심했는데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 인터뷰 : 안윤성 보호자 - "해열제를 3시간 간격으로 먹였는데도 안 듣는 거예요. 그래서 병
      2016-06-08
    • 광주 유일의 전투..'산동교 전투' 재조명
      【 앵커멘트 】 6.25전쟁 당시 광주*전남지역에서 아군과 적군 간의 대규모 전투가 단 한 차례 있었는데요,, 바로 광주 산동교 전툽니다. 산동교 전투의 아픈 역사가 65년 만에 다시 조명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천9백50년 7월 23일, 파죽지세로 남하하던 북한군은 장성을 지나 광주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됩니다. 하지만 영산강을 가로지르는 산동교를 사이에 두고 아군의 격렬한 저항에 부딪칩니다. 우세한 병력과 탱크를 앞세운 북한군에 대항한 우리 군과 경찰은 학도
      2016-06-08
    •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특수강간죄 검토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들에게, 최고 무기징역이 가능한 특수강간죄 적용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목포경찰서는 유사 강간과 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학부모 49살 박 모 씨 등 3명이 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정황 등이 드러남에 따라 특수강간, 또는 강간 등 상해*치상죄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수강간 혐의가 적용되면 최고 무기징역이나 징역 5년 이상의 중형을 받게 되는데, 경찰은 이번 주 안에 혐의를 결정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2016-06-08
    • 롯데쇼핑 월드컵점 불법 재임대 환수금 110억 웃돌 듯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의 불법 재임대로 인한 환수금 규모가 110억 원을 웃돌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롯데쇼핑과의 실무협상을 수차례 실시한 결과 대부료 산정방식은 현행대로 유지하는 대신 불법 재임대에 따른 환수금액을 110억 원 안팎으로 조율하고, 20억 원을 추가로 요구했습니다. 롯데쇼핑은 지난 2007년 1월 광주시와 20년 장기 임대계약을 맺은 뒤 계약서상 재임대 가능한 면적을 초과해 불법으로 재임대를 하면서 192억 원의 수익을 올려 논란을 빚었습니다.
      2016-06-08
    • 전남 섬 관사 홀로 거주 여교사 157명
      섬지역 여교사 관사에 혼자 거주하는 전남지역 여교사가 15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섬지역 여교사 관사에 혼자 거주하는 초,중,고 여교사가 157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혼자 거주하는 여교사 관사에 대한 안전대책을 우선적으로 마련하고, 앞으로 관사 증축 시 연립관사 형태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2016-06-08
    • 새누리당 "신안경찰서 신설" 추진
      새누리당 의원들이 이번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신안경찰서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민생혁신특별위원회 소속 의원 10여 명은 전남교육청을 방문해 신안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해 사건 경위와 수사 진행 상황 등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치안문제를 위해 신안경찰서 신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반인륜적인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수 있도록 양형기준을 검토하고 교육부에 콘트롤타워를 만들어 여성근무자에 대한 인사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6-06-08
    • "여교사 성폭행" 신안 지역사회 대국민 사과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의 책임을 지고 신안군과 신안 지역사회단체들이 대국민 사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신안군과 여성단체협의회는 공동성명을 통해 피해 여교사와 가족에게 군민을 대신해 진심으로 사죄한다면서 지역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데 대해 무한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이 발생한 섬의 이장단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도 사과문을 내고 일부 주민이 이런 엄청난 사건을 저지른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피해 당사자와 가족,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2016-06-08
    • 세계수영대회 사무총장 공석 20일째 '논란'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가 출범한지 20일이 지났지만, 사무총장의 공석 사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조오섭*주경님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지난달 광주시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살림을 맡아야할 사무총장을 내정한 뒤 문화체육관광부의 합의까지 받아놓고도 인선을 취소한 채 공석으로 나두고 있는 것은 국제행사의 성공개최에 스스로 걸림돌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사무총장의 공석을 우려한 세계수영연맹의 서한을 광주시가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한 추궁이 이어졌습니다.
      2016-06-08
    • "옛 도청 탄흔 특정 불가"..문광부 항의 방문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가 옛 전남도청의 5.18 흔적 복원 촉구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를 항의방문합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 역사왜곡대책위가 옛 전남도청 본관을 리모델링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 내*외벽의 총탄 흔적과 상황실, 방송실 복원을 촉구하기 위해 모레(10일) 문광부를 항의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문화전당 측이 지난 2월 국과수에 의뢰한 총탄 자국 현장 감정 결과, 탄흔 식별이 불가능하고 두꺼운 도색으로 탄흔 여부를 특정할 수 없다고 나옴에 따라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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