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가 출범한지 20일이 지났지만, 사무총장의 공석 사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조오섭*주경님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지난달 광주시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살림을 맡아야할 사무총장을 내정한 뒤 문화체육관광부의 합의까지 받아놓고도 인선을 취소한 채 공석으로 나두고 있는 것은 국제행사의 성공개최에 스스로 걸림돌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사무총장의 공석을 우려한 세계수영연맹의 서한을 광주시가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한 추궁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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