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가 옛 전남도청의 5.18 흔적 복원 촉구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를 항의방문합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 역사왜곡대책위가 옛 전남도청 본관을 리모델링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 내*외벽의 총탄 흔적과 상황실, 방송실 복원을 촉구하기 위해 모레(10일) 문광부를 항의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문화전당 측이 지난 2월 국과수에 의뢰한 총탄 자국 현장 감정 결과, 탄흔 식별이 불가능하고 두꺼운 도색으로 탄흔 여부를 특정할 수 없다고 나옴에 따라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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