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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7
    • 6/16(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도 넘은 신상털기)..오인받은 교사 사직)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한 신상털기가 도를 넘으면서 엉뚱한 피해자까지 낳고 있습니다. 피해자로 오인받아 온라인상에 사진까지 공개된 교사가 사직하기도 했습니다. 2.(돈 주고 산 교사직)..7억원 받고 13명 채용)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에게 수 천에서 억 대의 돈을 주고 채용된 교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최근 5년 간 13명을 교사로 채용하면서 이사장이 받은 돈만 7억원이 넘었습니다. 3.(아셈 문화장관회의 22일 개막)..도약 기대)
      2016-06-16
    • 무차별 '신상털기'...엉뚱한 교사 '사표'
      【 앵커멘트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누리꾼들의 무차별적인 신상털기가 엉뚱한 피해자까지 낳고 있습니다. 피해자로 오해를 받은 한 교사는 자신의 얼굴과 개인정보가 온라인상에 도배되자, 결국 사직서까지 제출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교사 신상'이라는 제목의 글이 수두룩합니다. 이름과 담당업무 등 개인정보뿐 아니라 얼굴 사진까지 올라와있습니다. 섬마을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들이 기간제 교사를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급격
      2016-06-16
    • '선생님 되려면 1억'..교사직 매매 혐의 드러나
      【 앵커멘트 】 수천 만원에서 억 대의 돈을 주고 사립학교 교사직을 산, 현직 교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해당 사학법인 이사장이 최근 5년 간 13명을 채용하면서 받은 돈만 7억원이 넘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일하던 기간제 교사는 지난 2013년 정교사가 되기 위해 법인 이사장에게 1억 원을 건냈습니다. 폐지를 주어 생활하는 노모가 평생 모은 돈이었습니다. 이사장은 추가로 5천만 원을 요구했고 주위에서 돈을 빌려 간신히 요구한 금액을 마련
      2016-06-16
    • 아셈 광주 개최...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 앵커멘트 】 아셈, 즉 유럽과 아세안 문화장관회의가 오는 22일부터 사흘 간 광주에서 열립니다. 다양한 문화행사도 펼쳐지는 등, 개관 이후 첫 국제행사를 갖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시의 위상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남도의 멋을 오롯이 담고 있는 예향의 도시 '광주'. 이곳 광주에서 '문화와 창조경제'를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사흘 동안 아셈 문화장관회의가 개최됩니다. 유럽과 아세안의 문화 관련 장*차관
      2016-06-16
    • [긴급]잇따르는 5*18왜곡 법 개정 시급
      【 앵커멘트 】 5*18 왜곡에 앞장서온 보수 논객 지만원과 왜곡 기사를 게재해온 뉴스 타운에 대해 발행 및 배포 금지 판결을 내렸지만 왜곡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대학강단까지 왜곡된 주장이 확산되는 상황을 막으려면 5*18특별법 개정이 시급해 보입니다. 양세열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보수 인터넷 매체 뉴스타운입니다. 그동안 5*18 항쟁을 북한군이 일으킨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기사를 끊임없이 실어왔지만 최근들어선 관련 글을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2016-06-16
    • "쇼핑 때문에..." 관광객들, 꼬박 이틀 걸려 광주 찾아
      【 앵커멘트 】 지난 4월 광주시와 중국 헤이룽장성 노인 여유양로협회 간의 한중 노인문화교류 협약의 첫걸음으로, 헤이룽장성 노인 134명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문화 교류와 시설에는 만족했지만, 쇼핑과 숙박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무대에 올라 전통춤을 선보이는 중국인들, 중국 관광객들은 무엇보다 문화교류행사가 열리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등의 시설과 환경에 대한 부러움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장리지엔 / 중국인 관광객 - "특히 광주
      2016-06-16
    • [뉴스룸] 광주 전남 공공기관 경영평가 '보통' 이상
      【 앵커멘트 】 기획재정부의 경영실적 평가에서 광주*전남지역 공공기관들이 모두 '보통' 이상을 받았습니다. 한전과 농림수산식품 기술기획평가원이 A등급을 받은 반면,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광주,전남 11개 기관 중 가장 낮은 C 등급을 받았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이번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는 전국의 116개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강소형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광주 전남 11개 기관이 포함됐습니다. 전국적으로 등급은 S등급부터 E등급까지 모두 6개
      2016-06-16
    • 채용비리 직위해제 교감 두 달 만에 복직 논란
      채용비리 의혹으로 직위해제 됐던 교감이 두 달 만에 복직 판정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원 채용비리 혐의로 입건돼 지난 3월말 직위해제됐던 광주 모 중학교 교감 54살 이 모 씨가 최근 교육부 교원소청 심사위원회에서 직위해제가 부당하다는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원소청 심사위원회는 이 씨에게 적용된 직위해제 규정이 관련 행위가 일어난 뒤에 개정된 내용이기 때문에 소급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2016-06-16
    • 여수 아파트 공사장 상수도관 터져
      오늘 오전 11시 50분 쯤 여수엑스포장 앞 아파트 건설 공사현장에서 상수도관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4차선 도로의 일부가 침수돼 한때 차량이 통제되고 인도가 막히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여수시는 건설사가 장비로 땅을 파던 도중, 상수도관을 건드려 파손된 것으로 보고 수돗물 손실량과 복구비를 산정해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2016-06-16
    • '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혼획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여수시 남면 연도 북서쪽 1.6km 해상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무게 1.5톤, 길이 4.9미터의 밍크고래는 외형상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어선 선장 윤 모 씨에게 인계됐습니다. 윤 씨는 지난 5월에도 그물에 걸린 밍크고래를 발견해 3천 5백만 원의 위판 대금을 받았습니다.
      2016-06-16
    • 교사직 매매 혐의 현직 교사 등 13명 기소
      교사 채용을 대가로 돈을 주고 받은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과 현직 교사 등 13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교사 채용을 대가로 많게는 1억 5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광주의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돈을 건낸 교사와 직원 10명을 불구속*약식 기소했습니다. 학교 운영권을 장악한 법인 이사장 등은 공정한 채용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금품을 건낸 지원자를 정교사로 채용했습니다.
      2016-06-16
    • 광주시, 전기차 보급 활성화 위한 정책 건의
      광주시가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문을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이 전기차 민간보급을 실질적으로 늘리는 데 한계가 있다며, 전기자동차 국고보조금 확대와 완속충전기 국고보조금 인상, 급속충전요금 유료화 전면 유보 등 17가지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광주시는 정부가 보조금과 충전인프라 보급을 위한 지원예산을 삭감하면서 지난달을 기준으로 지자체별 전기차 민간보급 실적이 목표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016-06-16
    •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 재심 오늘 첫 공판
      지난 2000년 발생한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 재심 첫 공판이 오늘(16) 열렸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범행을 자백한 유력한 용의자가 있었음에도 당시 16살 학생에게 혐의를 씌워 10년 형을 살게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 재심에 대한 첫 공판을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대법원은 진범으로 지목돼 옥살이를 한 32살 최 모 씨의 재심 청구를 받아들였고, 이 사건은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입니다.
      2016-06-16
    • 5월 광주*전남 어음부도율 상승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달보다 0.24%p 상승해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의 5월 중 어음부도 동향에 따르면, 광주는 0.71%/ 전남은 0.13%로 전달보다 각각 0.35%p와 0.1%p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과 제조업, 서비스업 모두 증가한 가운데, 광주의 제조업체 1곳이 새로 부도 처리됐습니다.
      2016-06-16
    • '아내 이름으로 1억 기부' 6호 부부 아너 탄생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고인이 된 아내의 이름으로 또다시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28번째 회원인 76살 정이완 씨가 2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세상을 떠난 아내 송영자 씨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5월 1억 원을 기부했던 정 씨는 1년 만에 다시 아내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하면서 6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습니다.
      2016-06-16
    • 자유학기제 컨설팅 진로*문화체험 실시
      자유학기제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컨설팅과 진로*문화체험이 진행됐습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관내 교원 백 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진로*문화체험 활동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자유학기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문화전당을 비롯한 광주 지역 다양한 기관들과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2016-06-16
    • 해남*함평에 산부인과 운영(모닝)
      분만 취약지인 농어촌의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남과 함평에 산부인과가 개설됩니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분만 취약지 지원 사업에 해남과 함평이 각각 선정돼 해남종합병원에서 24시간 분만이 가능한 의료시설이 들어서고 함평성심병원은 시설 개보수와 의료인력이 보강돼 산모들의 상시 진료가 이뤄지게 됩니다.
      2016-06-16
    • 인요한 총재, 순천만국가정원 홍보대사 위촉(모닝)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인요한 총재가 제1호 순천만국가정원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됐습니다. 특별귀화 허가를 받아 대한민국과 미국 국적을 동시에 갖고 있는 인 총재는 선교사인 부모를 따라 순천에서 성장했고, 미국 장로교 대한민국 대표직을 맡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저명인사로 구성된 명예홍보대사를 지속적으로 위촉할 계획입니다.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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