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때문에..." 관광객들, 꼬박 이틀 걸려 광주 찾아
【 앵커멘트 】 지난 4월 광주시와 중국 헤이룽장성 노인 여유양로협회 간의 한중 노인문화교류 협약의 첫걸음으로, 헤이룽장성 노인 134명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문화 교류와 시설에는 만족했지만, 쇼핑과 숙박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무대에 올라 전통춤을 선보이는 중국인들, 중국 관광객들은 무엇보다 문화교류행사가 열리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등의 시설과 환경에 대한 부러움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장리지엔 / 중국인 관광객 - "특히 광주
201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