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이름으로 1억 기부' 6호 부부 아너 탄생

    작성 : 2016-06-16 17:30:50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고인이 된 아내의 이름으로 또다시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28번째 회원인 76살 정이완 씨가 2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세상을 떠난 아내 송영자 씨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5월 1억 원을 기부했던 정 씨는 1년 만에 다시 아내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하면서 6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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