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직 매매 혐의 현직 교사 등 13명 기소

    작성 : 2016-06-16 17:30:50

    교사 채용을 대가로 돈을 주고 받은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과 현직 교사 등 13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교사 채용을 대가로 많게는 1억 5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광주의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돈을 건낸 교사와 직원 10명을 불구속*약식 기소했습니다.

    학교 운영권을 장악한 법인 이사장 등은 공정한 채용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금품을 건낸 지원자를 정교사로 채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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