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날짜선택
    • 전반기 광주전남 교육, 바람 잘 날 없어
      【 앵커멘트 】 직선 2기 전반기 반환점을 돈 광주*전남 교육에 대한 지역민들의 시선이 싸늘합니다.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등 각종 사건과 비리에다, 누리예산을 둘러싼 끝없는 갈등, 그리고 기초학력 추락까지, 희망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직선 2기 전반기 내내 정부와의 누리예산 전쟁을 치러온 광주전남 교육청. 2년 내내 서로 어린이집 누리예산 책임을 떠넘기는 사이 5만 명 가까운 광주전남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피해를 보고 있지만 아직도 해법은 없습니다. ▶
      2016-06-29
    • '총장 직선제 요구'전남대교수 내일부터 1인 시위
      전남대 교수들이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섭니다. 전남대 교수회와 평의원회는 총장 직선제를 위한 학칙 개정 요구에 대해 지병문 총장이 정부의 대학평가 불이익 등을 이유로 거부한데 반발해, 직선제 관철을 위한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대 교수들은 내일 아침 8시30분 교수회와 평의원회 의장을 시작으로, 1주일 동안 릴레이 1인 시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6-06-29
    • 8시 뉴스
      1
      2016-06-29
    • 광주군공항 이전 타당성 검토 9월쯤 결론
      광주군공항 이전 타당성 검토가 오는 9월쯤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은 국방부 등의 현안보고 자리에서 내일(29) 광주군공항 이전에 대한 평가준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최대한 빨리 평가를 실시해 오는 9월에 검토 결과를 통보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무등산 방공포대에 대해서도 후보지 4곳에 대한 군 작전성 검토를 마친 뒤 지자체 간 협의가 이뤄질 경우, 군 특별회계 사업으로 이전을 추진하겠다는 의견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2016-06-29
    • 생활뉴스
      1
      2016-06-29
    • 생활뉴스
      1
      2016-06-29
    • <160629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바다 수온 급격히 상승...(최악 적조 우려) 때이른 더위에 바다 수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적조가 우려되면서 방제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서삼석 영장 청구)...사전 선거운동 혐의 4*13 총선에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사전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국민의당, 뒷돈 파문...(호남 민심 '싸늘') 국민의당 사무부총장이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4*13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호남에서 국민의당 지지율이 하
      2016-06-29
    • 때이른 더위, 大적조 우려
      【 앵커멘트 】 남>때이른 더위에 바다 수온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어민들과 방제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상 최악의 적조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적조는 지난해보다 2주 정도 빨리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합동 방제훈련이 벌어지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규모 적조로 해마다 몸살을 앓고 있는 여수 남면 화태도 앞 바답니다. 수온이 지난해 이맘 때보다 1도 가까이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바다 수온 1도 변화는 육지 온도 10
      2016-06-29
    • 서삼석 영장 청구, 영암무안신안 검찰 '칼끝'(모닝)
      【 앵커멘트 】 4*13 총선에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해 검찰이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도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어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던 3명이 곧 법정에 서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와 선거운동원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 전 후보는
      2016-06-29
    • 50대 주부, 자택서 숨진 채 발견...강도 살인 무게
      어제 숨진채 발견된 50대 주부는 강도 살인 피해를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집에 침입 흔적이 있고, 지갑에 있던 현금이 사라진 점, 거실에서 핏자국을 지운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강도 살인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피해자 50살 조 모씨는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아파트 욕실에서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2016-06-29
    • 전남도 민선 6기 후반기 과제는?
      【 앵커멘트 】 남>이낙연 전남지사가 민선 6기 후반기 도정의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여>청년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는데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선6기 전라남도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도정 방침으로 정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만 4백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정부로부터 일자리 종합 대상까지 받았던 점은 전반기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낙연 지사는 민선 6기 후반기에도 일자리 창출과 서민배려시책을 더욱
      2016-06-29
    • 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산단 안전대책 수립(모닝)
      환경부가 최근 화학사고가 잇따른 여수산단에 대해 안전대책 수립에 나섭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달 포스겐 가스중독 사고에 이어 지난 17일과 18일에도 잇따라 환경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여수산단 33개 사업장을 대상대로 다음달 29일까지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 2년 동안 법규를 위반한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6-06-29
    • 순천시, 뽀로로 제작사와 업무협약(모닝)
      순천시가 도시브랜드 구축을 위해 애니메이션 '뽀로로' 제작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협력사 씨앤에프 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순천이 세계적 생태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순천시는 이를 토대로 도시브랜드 구축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6-06-29
    • 진도 울금 가공산업 육성 박차(모닝)
      진도군이 지역 특화작물인 울금 가공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31억 원을 들여 해썹(HACCP) 즉,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시설을 갖춘 대규모 가공공장을 건립하고 270여 농가와 3개 가공업체가 공동 참여해 울금 티백과 차, 농축진행 등 연간 6백톤의 울금 가공제품 생산에 나섭니다. 국내 울금 생산의 80%를 차지하는 진도는 5백 91개 농가가 190ha에서 연간 3천2백t의 울금을 생산해 78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2016-06-29
    • 47회
      1
      2016-06-29
    • 모닝와이드 571회
      1
      2016-06-29
    • 0628(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박승춘 사퇴 거부)..해임결의안 무용지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국회 업무보고에서 사퇴 거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야 3당의 해임촉구 결의안은 이번에도 무산될 전망입니다. 2.(서삼석 영장 청구)..영암무안신안 3명 수사) 지난 총선에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서만 박준영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까지 3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국민의당 호남민심 '싸늘')천정배 골프 논란) 총선 리베이트 사건으로 국민의당에 대한
      2016-06-28
    • 박승춘 처장 "사퇴 안 한다"..뻔뻔
      【 앵커멘트 】 6.25 기념행사 때 제11공수여단의 광주 시가행진을 계획하는 등 숱한 논란을 일으켰던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물러날 뜻이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박 처장의 사퇴 거부로 야 3당의 해임촉구 결의안은 논란만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님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제창과 11공수여단의 광주 시가행진 등 논란의 중심에 선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20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열린 정무위원회의 업무보고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박 처장이
      2016-06-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