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광주전남 교육, 바람 잘 날 없어
【 앵커멘트 】 직선 2기 전반기 반환점을 돈 광주*전남 교육에 대한 지역민들의 시선이 싸늘합니다.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등 각종 사건과 비리에다, 누리예산을 둘러싼 끝없는 갈등, 그리고 기초학력 추락까지, 희망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직선 2기 전반기 내내 정부와의 누리예산 전쟁을 치러온 광주전남 교육청. 2년 내내 서로 어린이집 누리예산 책임을 떠넘기는 사이 5만 명 가까운 광주전남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피해를 보고 있지만 아직도 해법은 없습니다. ▶
201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