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군공항 이전 타당성 검토가 오는 9월쯤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은
국방부 등의 현안보고 자리에서
내일(29) 광주군공항 이전에 대한
평가준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최대한 빨리 평가를 실시해
오는 9월에 검토 결과를 통보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무등산 방공포대에 대해서도
후보지 4곳에 대한 군 작전성 검토를 마친 뒤
지자체 간 협의가 이뤄질 경우,
군 특별회계 사업으로 이전을 추진하겠다는 의견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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