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산단 안전대책 수립(모닝)

    작성 : 2016-06-29 08:30:50

    환경부가 최근 화학사고가 잇따른 여수산단에 대해 안전대책 수립에 나섭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달 포스겐 가스중독 사고에 이어 지난 17일과 18일에도 잇따라 환경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여수산단 33개 사업장을 대상대로 다음달 29일까지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 2년 동안 법규를 위반한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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