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지역 특화작물인 울금 가공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31억 원을 들여 해썹(HACCP) 즉,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시설을 갖춘 대규모 가공공장을 건립하고 270여 농가와 3개 가공업체가 공동 참여해 울금 티백과 차, 농축진행 등 연간 6백톤의 울금 가공제품 생산에 나섭니다.
국내 울금 생산의 80%를 차지하는 진도는 5백 91개 농가가 190ha에서 연간 3천2백t의 울금을 생산해 78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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