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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란법*농협법 저지 축협 비대위 조직
      농협의 축산특례조항 폐지와 김영란법 저지를 위해 목포무안신안 축협이 지역 최초로 비상대책위를 출범해 강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비대위 출범식을 통해 축산농가의 독립성 보장을 위해 제정된 특례조항을 폐지하는 농협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며 수입 개방으로 가뜩이나 위기에 빠진 축산시장을 위축시키는 법 개정을 중단하고 독자적인 축산지주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2016-07-13
    • 전남 닥터 헬기, 섬 응급환자 1천 번째 이송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전남의 섬 지역 응급환자 수송을 위해 도입된 닥터 헬기가 1천 번째 환자를 이송했습니다. 지난 2011년 전국 최초로 환자 이송을 시작한 닥터 헬기는 지난 11일 신안군 장산도에 호흡곤란 환자 이송으로 1천 757일 만에 천 번째 환자 이송을 기록했습니다.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 헬기는 목포 한국병원이 진료 연계를 통해 전남 서남권의 섬 지역에서 발생한 중증외상과 뇌졸중 등의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6-07-13
    • 김동철*최경환 "군공항 이전 형평성 있게 추진"
      김동철, 최경환 의원이 군 공항 이전을 형평성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최경환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군 공항 이전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점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대구와 함께 특별법 절차에 따라 이전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와 수원 공항에 대해 언급이 없는 점은 유감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소음으로 치면 국내 5개 민군 겸용 공항 중 광주공항의 소음 피해가 가장 큽니다.
      2016-07-13
    • 김동진 신임 여수해경서장 취임
      신임 여수해양경비안전서장에 김동진 전 서해해경본부 청문감사담당관이 취임했습니다. 충북 청원 출신인 김 서장은 1986년 순경으로 해경생활을 시작해 동해해양경비안전서 함장과 서해해경본부 상황담당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
      2016-07-13
    • 뇌물 수수 혐의 지역 대표 건설사 수사
      지역의 대표 건설사 직원들이 하도급 업체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역의 한 건설사 직원들이 하도급 업체 선정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뇌물을 준 업체가 더 있는지 여부와 건설사가 받은 금품이 어디까지 흘러갔는지에 대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2016-07-13
    • 광주비엔날레 D-51..개막 준비 한창
      제11회 광주비엔날레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해외작품 운송 등 개막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개막이 다가오면서 해외 작품들이 항공편 등을 통해 광주로 운송되기 시작했고 이달 말 전시공간 공사에 이어 작품 설치도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타일러 코번 등 일부 참여작가들은 현재 광주에 머물며 작품 제작에 한창입니다. 오는 9월 2일 비엔날레 개막에 앞서 다음달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제7회 광주국제아트페어와 광주비엔날레 특별전이 먼저 시작돼 세계미술 축제의 분위기를 띄웁니다. 광주국제아트
      2016-07-13
    • '휴가비 마련하려고' 2인조 금은방 털이범 구속
      휴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을 턴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여수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9살 정 모 씨와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소년원 동기 사이로 친구들과 함께 여름 휴가를 가기 위해 범행은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13
    • 완도군 공약이행*정보공개 '전국 최우수'
      완도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 6기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이행과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를 기준으로 목표 달성과 공약 일치, 주민 소통 등 5개 분야에 걸쳐 5단계 등급을 매겨졌으며 완도군은 3개 분야에서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2016-07-13
    • 광주·전남 고용률 상승? 자영업자 증가 탓
      경기침체 속에서도 최근 광주·전남의 고용률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은 자영업자 증가가 임금근로자 감소를 크게 앞지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지난달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취업자 수는 74만 8천 명, 고용률은 58.8%입니다. 광주의 경우 지난 3월 57.1%까지 떨어졌던 고용률이 3달 연속 상승해 58.8%까지 올랐고 전남도 올해 1월 57.7%에서 지난 달엔 62.5%까지 올랐습니다. 고용률이 오르면서 지난 2월 5%까지 치솟았던 실업자 수와 실업률은 광주·전남 모두 3% 안
      2016-07-13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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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3
    • “가전제품 싸게 공급하겠다” 속여 6천만 원 가로채
      전남 여수경찰서는 병원이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등 가전제품을 값싸게 공급해 주겠다며 계약금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2월 22일 경남 김해의 한 병원 원무과에서 모 가전제품 회사의 영업사원이라고 적힌 자신의 명함을 건네며 유명회사 컴퓨터 59대를 설치해 주기로 하고 계약금 1천62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2014년 10월부터 지난 3월 20일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6천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16-07-13
    • '민의는 뒷전'..지방의회 의장선거 파행 곳곳
      민선 6기 후반기가 시작됐지만 광주·전남 곳곳 지방의회가 후반기 의장선거 파행과 후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8일 후반기 첫 회기에 들어갔지만 아직까지 의장 선거조차 치르지 못한 채 엿새째 의장 공백 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한 명씩 후보를 냈지만 의장 선출은 물론 의장단 구성 방식과 일정 등 어느 것 하나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 현재로선 다음 회의 일정조차 불투명합니다. 양측의 협상이 평행선을 그으면서 오는 22일 회기가 끝날 때까지 의장을 뽑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우
      2016-07-13
    • '5.18 北개입' 주장 지만원, 국가 상대 소송 패소
      보수논객 지만원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5부는 지난해 7월 방송통신위원회가 KT 등 9개 망사업자에게 지 씨가 유튜브에 올린 5.18 북한군 개입 동영상을 차단해달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으나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패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지 씨의 동영상이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 주도로 일어난 반란 등으로 표현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할 우려가 있고, 방통심의위가 재량권을 남용해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
      2016-07-13
    • 광주 대학병원서 40대 환자 추락
      광주의 한 대학병원 4층에서 40대 환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 동구의 한 대학병원 4층에서 40대 환자가 추락해 해당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거리에서 경련을 일으킨 한 남성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치료를 거부하며 도망치다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2016-07-13
    • '휴가비 마련하려고' 2인조 금은방 털이범 구속
      휴가비 마련을 위해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20대 2명이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4시 30분쯤 여수시 충무동의 한 금은방 유리창을 벽돌 등을 이용해 부순 뒤 들어가 금목걸이와 은반지 등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천5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9살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소년원 동기인 이씨 등은 휴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13
    • 제17회 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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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3
    • 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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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3
    • 아시아문화전당 내년 예산 반토막 우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내년도 예산이 대폭 삭감될 전망입니다. 최근 마무리된 기획재정부 1차 예산 심의에서 내년도 문화전당 전체 예산은 402억 원으로 올해 예산 724억 원보다 40%가 넘는 322억 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체부는 당초 아시아문화전당에 콘텐츠 개발과 운영비로 연간 700~800억 원씩의 국비를 투입한다는 계획이었지만 당장 개관 2년차 예산부터 반토막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6-07-13
    •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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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3
    • 생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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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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