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전남의 섬 지역 응급환자 수송을 위해 도입된 닥터 헬기가 1천 번째 환자를 이송했습니다.
지난 2011년 전국 최초로 환자 이송을 시작한
닥터 헬기는 지난 11일 신안군 장산도에 호흡곤란 환자 이송으로 1천 757일 만에 천 번째 환자 이송을 기록했습니다.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 헬기는 목포 한국병원이 진료 연계를 통해 전남 서남권의 섬 지역에서 발생한 중증외상과 뇌졸중 등의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댓글
(0)